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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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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수까지 올라가는 필요 조건들이 그렇게 어려운 부분들이 아닐거에요.
그냥 교수역할 맡아서 하던데로 하면 충족될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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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에서는 입맛에 맞는 교수 뽑을려고 하고 그거에 맞으면 좋은데 아니면 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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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교수, 행시 두분 다 계셔서 잘 압니다. 교수 될때는 본인 실적, 실력 + 인맥,돈 등등등.. 거기에다 학벌은 또 엄청나게 따지구요.
행시 출신들한테 물어보세요. 부산대 교수 자리있으니 옮길래? 라고 물어보면 100명 중에 90은 옮깁니다.
부산대 교수 정도면 어마어마한 자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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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운이 잘 따라줘야함... 자기 전공 교수 퇴직과 맞물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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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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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업도 그냥 조별과제 줘서 ppt 발표 시키고
논문만 한편씩 써내면 워라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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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부분까지 난이도로 포함시킨다면, 행시는 못비빌듯...
근데 윗분이 말하는게 교수마다 다른게, 학교 운영에서 높은 직책은 대부분 교수들이 차지하고 있어요(처장, 원장, 학장 등등) 그런데 그런 업무까지 하면서 연구도하고 수업도 하고 하는 사람들은 진짜 워라벨 최악이고, 그냥 수업만 하고 보직 없는 사람들은 윗 댓글처럼 꿀빠는 사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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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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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쪽 알량한 인성이나 고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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