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프린트집

글쓴이
  • 2019.04.01. 21:01
  • 186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오늘 오후 프린트할게있어 정문에 한 프린트집에 갔습니다.제가 당시 100원짜리 동전이없어 5000원짜리를 건네드렸는데 짜증섞인 목소리로 우리가게는 1000원짜리만 받는다. 벽에 붙은거 안봤냐 이러시더군요.. 태어나서 한번도 1000원짜리만 받는 가게는 안가봐서 너무 당황스럽더군요.. 원래 학교 프린트집들 1000원짜리 안건네면 눈치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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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무례한 큰꽃으아리 19.04.01. 21:05
저도 처음에 황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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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1. 21:07
무례한 큰꽃으아리
정문쪽 다른곳도 다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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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큰꽃으아리 19.04.01. 21:09
혹시 거기 여자 사장님 아니였음? 거기만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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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1. 21:15
무례한 큰꽃으아리
네.. 근데 거기 단면 원래 100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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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큰꽃으아리 19.04.01. 21:18
글쓴이
저는 50원 받던데 다른곳인가 그냥 세상에 이상한 인간들 많다는 개방적인 사고를 가져야 대학생활뿐 아니라 취업해서도 스트레스 덜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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