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고성방가
글쓴이
- 2019.04.01. 22:57
- 548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윗집으로추정되는 사람이
밤낮할것없이 노래를 너무 열창합니다
흥얼거리는것도 아니고 자기 성량 최대치로 집이 노래방인마냥 고음지르고 바이브레이션넣고 성악같은것도 부르고 그래요..
밤열두시반까지 노래부르고 아침7시에 또노래불러요 그것도 아침일찍부터 열창을..
지금도부르고있어요 이거 어떻게해야좋을까요?
윗집이라 추정되는데 다이렉트로말하기엔 윗집아닐까봐 걱정되고 집주인한테말씀드릴까요?
옆집과 다른집들은 다 조용한데 저시끼만 시끄러워서 너무 괴로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제일 쉬운방법은 녹음했다가, 집주인한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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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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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꽃마리
이런경우 말씀드리면 집주인분들이 보통 잘해결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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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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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케바케. 하지만, 집주인들은 보통 이런거 민감해서 잘 반응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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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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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꽃마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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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번달까지 살았던 제 윗집 사람도 그랫는뎅,,,ㅋㅋㅋㅋㅋㅋㅋ새벽 1시 넘어서도 아주그냥 샤우팅을,, 저는 몇번참다가 경찰한번 부르고 그이후엔 집주인아저씨한테 말씀드렸어여!
지금은 다른분 사시는데 진짜 집이 세상조용...
지금은 다른분 사시는데 진짜 집이 세상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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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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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박하
경찰을 부르셨어요? 어떻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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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에서 본 글이다...
근데 ㄹㅇ집주인한테 얘기하는게 빨라요
저는 아래층화장실에서 담배냄새올라와서 집주인한테 얘기하니까 바로해결됐어요
근데 ㄹㅇ집주인한테 얘기하는게 빨라요
저는 아래층화장실에서 담배냄새올라와서 집주인한테 얘기하니까 바로해결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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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마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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