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어때?

글쓴이
  • 2019.04.02. 01:03
  • 575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ㅈㄱㄴ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3
억울한 꽃치자 19.04.02. 01:06
여군은 여군일 뿐 군인이 아니다
0 0
똑똑한 푸조나무 19.04.02. 01:06
병사한테도 무시받고 간부한테도 무시받고 할거 못되지
0 0
글쓴이 글쓴이 19.04.02. 01:10
똑똑한 푸조나무
앗 정말?ㅜㅜ 많이 심한가?
주변에서는 직업으로 괜찮다던데...
0 0
푸짐한 무궁화 19.04.02. 08:42
글쓴이
저거는 한정적인거임. 아무리 군대든 경찰이든 소방관이든 뭐든 여군이라도 배울점이 있고 열심히하는게 보이고 항상 FM으로 하는거 보면 병사들 전부 존중함. 신체적 스펙을 올리기에 힘들수도 있지만 일반 병사의 보통 이상만해도 다들 인정할거임
0 0
야릇한 끈끈이주걱 19.04.02. 01:14
군대에서 여군 = 짐덩어리
특히 후방 부대로 가면 더 심해짐
2 0
머리나쁜 고구마 19.04.02. 01:14
내 주위 사람이면 뜯어 말림
0 0
때리고싶은 은행나무 19.04.02. 01:15
결혼걱정은 안해도되겧노
0 0
미운 거북꼬리 19.04.02. 01:18
현역과 군필자 그 어떤 쪽에서도 환영받지 못함
0 0
미운 거북꼬리 19.04.02. 01:18
미운 거북꼬리
님 댓글보니 직업으로서.. 이런 마인드 일단 노답임
0 0
글쓴이 글쓴이 19.04.02. 01:35
미운 거북꼬리
그러면 어떤 마인드가 답있는 마인드야?
0 0
억울한 꽃치자 19.04.02. 03:02
글쓴이
페이도 적고 근무가 마냥 편한 것도 아니고 좁은 공간에서 엮이는 사람은 억수로 많아서 감정 소모도 크고
솔직히 육체적인 부분보다 정신적인게 커서 편차도 큰데, 콕 찝어서 직업으로 생각한다? 안 맞을 가능성이 엄청 높음. fm인 사람도 잘 안 맞아서 나오는 사람 허다한데
음 생각해보니 한국에서 군인에게 필요한 덕목이란게 뭘까
1 0
해박한 새콩 19.04.02. 08:44
억울한 꽃치자
봉사정신
0 0
깜찍한 호랑버들 19.04.02. 07:52
안가는게나음 군생활 잘하는 여군아니면 환영못받던데
0 0
힘좋은 가래나무 19.04.02. 08:16
국방조무사
0 0
푸짐한 무궁화 19.04.02. 08:44
요새는 병사들도 꿀충들 겁나많아서 대충대충하는데 그런거 케어하기 힘들긴 할거임. 참고하셔
0 0
글쓴이 글쓴이 19.04.02. 09:06
대체로 여군에 대한 인식이 안좋긴하구나..ㅎ
나는 내 한 번 뿐인 인생에서, 한 순간은 군인이었으면 좋겠어서! 갔다온 행님들 조언도 들어보고 싶은거였어ㅎㅎ

음 직업으로 괜찮다고 얘기한게 다른 사람들한테는 꿀빨러 갈려고 선택하는 거라고 느껴질 수도 있겠다!
노력없이 무언가를 얻을 생각은 없어! 주변인들은 나를 잘 알아서 그렇게 얘기해줬나봐ㅎㅎ
만약 지원하게 되면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줘서 기존의 인식들이 바뀔 수 있으면 좋겠다!
1 0
촉촉한 개비자나무 19.04.02. 09:39
글쓴이
이 정도 생각 가지고 있으면 가서도 잘 할 듯
1 0
억울한 꽃치자 19.04.02. 09:47
글쓴이
여군은 한 순간이겠지만 군인은 전역해도 예비군에 민방위도 필수. 놔주질 않음.
0 0
야릇한 끈끈이주걱 19.04.02. 12:16
억울한 꽃치자
여군은 예비역/퇴역 선택 가능
0 0
억울한 꽃치자 19.04.02. 13:49
야릇한 끈끈이주걱
예비역 선택에 메리트가 없어서 실제론 하는 사람 없음
0 0
고고한 마 19.04.02. 09:30
여군 되셔셔 한국 최초의 여성 장관이 되어보길
0 0
황송한 배나무 19.04.02. 13:01
40대 넘는 틀딱 부사관들이 찍접댐
복무하면서 여군들 표정관리하는거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했음
0 0
냉정한 큰까치수영 19.04.03. 11:20
집안에 군인 있으면 가도 됨. 사촌 누나 두명 둘다 여군 갔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2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