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키재기니까 학벌어그로 그만좀 ㅡㅡ
- 2013.07.08. 00:08
- 2903
전 서울에서 부산대 왓는데, 어디서 이리치이고 저리 치여서 부산대 다닌다고 쪽팔려서 못말하겟네여.
학교 동창들이 부산대 인식 진짜.. 수준도 모르고 그냥 지방대려거니 이러고 어디서 말하기도 쪽팔리고 그래여.
서울에서는 왜 또 거기까지 갓냐고 하고, 부산에서는 왜 또 멀리까지 왔냐고 하고
멀 어쩌라고 ㅡㅡ 고3때 부산대로 면접보러 간다니까 애들 다 비웃어도 꾹 참았구만.ㅡㅡ
솔직히 국숭세단 대학 갈바에야 부산대가 좋잖아요?
도토리 키재기니까 학벌어그로 글 고만좀 올리세여.제발. 서울 동건홍 대학 다니는 애들이 이런글 보고 비웃어여.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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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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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건동홍보다 수준 떨어졌다는 소리는 며칠, 몇 주 전까지도 나왔던 떡밥인데
마이피누에 어제오늘 가입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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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몇학번이신지는 몰라도 지금 건동홍 상경계 전국상위 3~4% 해야 가는건 아시는지
건동홍이랑 비교하는걸 싫어하시는분들 대체로 부산대가 중경외시-서성한 라인일때 오신분들 많던데
이때 성한대 하위과가 전국5% 찍고도 가던 시절 아닙니까
학교수준을 따질게 아니라 인서울 선호도가 높아진거 뿐입니다. 요즘 신입생들 기존 재학생보다 입학성적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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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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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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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 진짜 서울에서 왜 오셨나요?
진짜 부산경남에서 살고 싶다는 마인드 아니고서야 결정하기 힘든 사안이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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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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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기숙사비랑 여러가지 비용 생각하면 그게 그건데 말이져..
서울에서 취업하고 싶은데, 부산대 학벌로는 힘들어서 더 고민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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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정도면 솔직히 반수를 추천합니다.
후회하고 마음이 흔들리는 서울에서 사는 사람 치고 계속 부산대에 있는 사람 못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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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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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도권에 살면서 부산대에 온 것을 후회한 친구 몇 명 있었는데 다 떠나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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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처럼 멀리서 이 학교까지 온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지원해줬으면 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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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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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자기 입학성적이 자기 눈높이더라.
국숭 성적으로 온 애들은 부산대를 지잡으로 보겠지.
건동으로 온 애들은 건동 정도로 볼거고.
전체 수석은 설대 붙었는데 여자라서 타지에 못가고 부산대 남기도 했고
솔직히 우리학교가 고시반 운영이라던가 학원 인프라가 부족하지만
잘하는 애들은 알아서 각개전투로 고시 붙어서 잘 산다.
그리고 너무 국숭이니 뭐니 까지마라
현재 학교가 어려우면 절망하고 누워서 침 뱉어야되냐 아니면 노력해야되냐
그리고 추합 문닫고 왔어도 나중에 머리 트여서 잘 할 수도 있는거지
스스로를 우린 지방대니 뭐니 국숭수준이니 뭐니 하면서 가둬두지마라
ㅅ·람 가능성은 모르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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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하나도 안꿀리던데요.. 입결 성적도 동건홍?? 이런덴 생각도 안했어요.. 과 동기들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자꾸 이렇게 부산대생이 부산대를 까내리는 글보면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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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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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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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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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긴 뭐 어딜가나 이런사람들은 일정한 비율로 있겠죠..다만 부산대가 학생수가많으니 이런 어그로도 많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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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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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설애들이 부산대 모르는거 트루긴해요. 그냥 아예모르는 애들도 많아요. 저도 고2 때까지 부산대 모르다가 우연히 부산친구 한테 듣고나서 알게됫내요 부대를
여튼 학교애들은 죄다 제가 건대간줄암 ㅜ 그러면서 부산대까지 왜가냐고 묻는 애들도 많긴햇는데.
전 사실 지금 학교생활에 만족하며 잘다니고 있음요. 사실 건대나 중대나 그래봐야 서울가면 sky 딱가리 밖에 더됩니까.
여튼 그냥 물가싸고 바다 보고싶을 때 부담없이 보러갈 수 있고 적당히 정감있는 부산이 전 좋습니다.
글고 국립대자나요 ㅋ 물론 기숙사 떨어져서 졸지에 자취하는 불효자 됫지만 그래도 서울보다는 훨씬 싸내요.
결론은 우리학교는 그냥 자기 하기 나름인듯. 공부를 막 잘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공부 안한거 보다는 잘하고 자기만 열심히 하면 지방쿼터제 같은거도 활용하면서 입사할때 들어갈 수도 있고
단지 학교측에서 솔직히 서울까지 홍보를 할필요는 없지만 타지에서 오는 사람들 뭔가 조금의 혜택이나 하다못해 기숙사라도 좀 어떻게 됫으면 좋겟음.. 아무리 올사람들은 그런거 감수하고 온다지만 레알 기숙사 당연히 붙을 줄 알고 넣엇다가 떨어졋을때의 그 심정은 완전 통수 맞은 느낌이였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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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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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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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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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때는 건대가 부산대보다 더 좋은줄 알았다. 하지만 담임쌤이 내 점수가지고 건대 지원하는건 너무 아깝다며 성균관대 지원하라고 해서 성균관대 공학계열 지원했다. 부산대는 전자전기 지원하고...
그결과 성균관대 공학계열은 추합해서 붙고 부산대 전자전기는 내신이랑 수능만 가지고 바로 붙고 한동대는 면접에서 떨어졌다.
서울 생활비도 비싸고 등록금도 비싸고 공대잡과라 취업은 글쎄..? 라고 생각해서 부산대 전자전기옴
생각해보니 부산대 전자전기가 성균관대 공학계열이랑 비슷한 수준이었고 건국대 최상위과보단 높은듯 하다는 생각이 듭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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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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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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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요한게 그게 아니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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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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