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고 싶으신 분.

글쓴이
  • 2019.04.04. 13:13
  • 651

홈트니 헬스니 이런 것부터 하지 말고 무조건 1시간 쉬지 않고 뛸 정도로 만들어보세요. 걷지 말고 무조건 천천히라도 뛰세요. (고도비만....은 많이 걸으세요. 무릎 상해요. 근데 고도비만인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에 평범한 사람일 경우는 뛰세요)

 

천천히 뛰어도 운동 평소에 안하거나 저질 체력은 10분 뛰어도 힘들겁니다. 10분 뛰고 5분 걷고 10분 뛰고 5분 걷고 이런식으로 주 4일 정도만 매일 뛰세요. 기초체력도 향상되고 하체 근력도 좋아집니다.

 

식사는 과식을 피하고 식사량을 유지하거나 80% 선으로 줄이세요.

 

1시간 쉬지 않고 뛸 정도가 되면 그때부터 헬스를 가거나 홈트를 같이 병행하세요!  유산소 운동이 안되면 헬스 해도 능률이 안 오릅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근력과 유산소를 같이 해주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2달만 버티면 살 무조건 10kg는 빠집니다.

 

일단 기초체력을 만들고 다이어트 하세요. 기초체력도 없이 헬스장가서 운동하거나 밥만 굶으면 결국 지쳐서 다이어트 포기하게 됩니다.

 

참고로 수영은 다이어트 때 할 운동이 아닙니다. 이유는.... 능률이 안 좋은 운동입니다.  50분 강습시간동안 정작 물에서 수영하는 시간은 30분 정도입니다. 연수반 들어가서 50분 내내 쉬지않고 수영하는 수준이 아니면 살 빼려고 수영장 가지 마시길...ㅎ 그리고 일단 수영장 가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구요. 걸어서 5분 내로 수영장 갈 수 있으면 1년 이상 꾸준히 하시는 것은 괜찮습니다. 보통은 버스타고 차타고 가야되니깐 비추.....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진실한 벼 19.04.04. 13:18
꿀팁인정!
사람들 힘든건 안하고 결과만 바라더라구여ㅠ
0 0
서운한 개머루 19.04.04. 13:19
괜찮은 방법이네요.
0 0
냉정한 은방울꽃 19.04.04. 13:22
꿀팁2
평소먹던거 1/2먹고 2배 움직이면 됨
0 0
참혹한 다래나무 19.04.04. 13:24
제가 살 뺄때랑 같은 방법이네요 저는 1시간 뛰는데 숨차서 죽을 것 같은거 아니면 무조건 뛰었어요 그러니까 10분 뒤고 5분 걷고 정도였던 것 같아요
0 0
정중한 갈참나무 19.04.04. 14:36
주짓수랑 크로스핏 묶어서 하루에 한 번하면 끄읏~ㅋㅋ
0 1
개구쟁이 싸리 19.04.04. 15:31
1시간 뛰면 중간에 러너스하이 와서 너무 상쾌함
안 겪어본 사람은 모름
0 0
착실한 월계수 19.04.04. 15:44
저는 다이어트결심하고 1달동안 헬스끊고 운동했는데 1키로밖에 못뺏는데요..사실상 거의 안빠진거나마찬가지.. 진짜 건강한돼지가 되는 느낌들었어요
그러다가 간헐적단식 3달하고 11키로 감량 성공했습니다 (83->72) 키 175남자!
아침은 꼭먹고 점심을 한 2-3시쯤 늦게먹었고요 그이후론 물이랑 아메리카노만 먹었어요
저녁에 미칠듯이 배고프려고할때 6시쯤에 헬스 1시간정도했어요 전 운동하면 배가좀 안고파졌어요
그리고 2차고비가 한 11시쯤오는데 그때 물좀마시고 빨리자버렸습니다
처음엔 진짜힘들었는데 이 악물고 2주정도하니까 익숙해지더라고요
모든 다이어터분들 화이팅입니다!
0 0
착실한 월계수 19.04.04. 15:51
착실한 월계수
아 그리고 2주일에 한번정도는 저녁먹었고, 너무배고파서 죽을거같을때는 가볍게 빠바 샐러드 작은거 하나먹었습니다!
0 0
사랑스러운 가래나무 19.04.04. 17:15
달리기 할 때 족저근막염 조심하세여,, 걷지도 못할 수도 있어여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2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