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왜 입결로 싸우시나요?? 어린애들도 아니고

글쓴이
  • 2019.04.04. 21:43
  • 732

자본가 입장에서는 그냥 상.중.하 노예로 볼건데

 

20190320_0126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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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정겨운 실유카 19.04.04. 21:47
아무도 안 싸운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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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4. 21:49
정겨운 실유카
중경외시 건동홍 거리면서 키배뜨는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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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실유카 19.04.04. 21:49
글쓴이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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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도깨비바늘 19.04.04. 21:51
왜 그런걸 생각하나요. 어린애도아니고, 일반적인 사고를 가진사람은 그냥 그런갑다 생각하고 글안달아요. 님도 그냥 무시하세요 그게 마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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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부처손 19.04.04. 21:51
궁금한 게 있는데 소득인정액 3천7백이면 순자산규모로 어느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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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4. 21:52
교활한 부처손
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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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부처손 19.04.04. 21:55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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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실유카 19.04.04. 21:52
소득인정액 왜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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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신나무 19.04.04. 21:54
적절한 실유카
자랑하는 게 목적. 글쓴이 글 내용은 명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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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4. 21:54
적절한 실유카
입결로 싸워봤자 사회 나가면 금수저 아니면 누군가의 임금을 받으며 살아야 하는 그저 노예에 불과한데, 입결이 어떻니 내가 무슨과다 하면서 싸우는거 보면 그저 웃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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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실유카 19.04.04. 22:06
글쓴이
국장 소득인정액 더 높은분들 많으신데 오만하신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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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은행나무 19.04.04. 21:53
가구연소득이 얼마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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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시계꽃 19.04.04. 22:08
금수저특. 국장 관심 없어서 소득분위가 뭔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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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4. 22:15
어두운 시계꽃
국장 신청이유 : 소득 인정액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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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시계꽃 19.04.04. 22:19
글쓴이
금수저특. 그런거 궁금하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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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모과나무 19.04.04. 22:12
글쓰는 꼬라지 보니 살기편한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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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4. 22:17
의젓한 모과나무
제 생활비 제가 벌어서 살아요. 등록금도 이번에 제가 냈습니다. 국장 안줘서 등록금 100% 납부하는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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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변산바람꽃 19.04.04. 22:20
글쓴이
형님 치킨 한마리만 주시면 안되겟습니까?
힘든 흙수저.....
ㅠㅠ 초코에묭이라도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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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4. 22:21
진실한 변산바람꽃
형님 저도 알바하는 흙수저 입니다. 이 ㅈ같은 자본주의 사회 입결 싸울시간에 갑으로 사는 자본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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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변산바람꽃 19.04.04. 22:28
글쓴이
부탁드립니다......
몸이 허약해 알바도 할 수 없고, 인생도 힘들고, 불쌍한 저에게 하나만 기부하여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금수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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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모과나무 19.04.04. 23:29
글쓴이
국장없는데 최저시급알바로는 택도없을거고 근로소득내역이나 함 보여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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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보리수나무 19.04.04. 22:18
ㅋㅋㅋㅋㅋ자본가는 무슨 부모님이 자본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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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4. 22:19
멋쟁이 보리수나무
제가 자본가라고 한적 없는데요?? 볼건(데) 라고 적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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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개별꽃 19.04.04. 22:33
근데 전 애초에 10분위라서 국장 못받는거 알아서 아예 신청을 안해요. 집이 나름 넉넉한것도 알구요. 근데 님처럼 알량하게 돈자랑하는거 보면 한심하네요. 입결따위로 싸우지마라 어차피 돈 많은 사람이 최고다 뭐 이런식으로 좀 닥.치라는 메시지 주고싶어하는거 알겠는데. 무슨 기껏해야2-30억 집에 돈있는걸로 커뮤니티 인증하고 나름 뽕 찬 마음을 가지는지 이해가 전혀...ㅋㅋㅋ
돈 많은 사람 많아요. 당장 저만해도 집에 님보다 돈 많을거 같은데 겸손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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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4. 22:35
머리나쁜 개별꽃
네 형님 죄송합니다. 근데 형님이나 저나 도찐개찐입니다 ㅠㅠ 재용이 형님이 보면 얼마나 우습겠습니까?? 그냥 입결로 싸울시간에 탈노예 계급으로 살 수 있게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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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개별꽃 19.04.04. 22:43
글쓴이
아니ㅋㅋㅋ말이 안통하시네요. 자기계발 열심히해서 번듯한 직장잡고 내 성취를 이뤄내는게 왜 노예계급인가요?
솔직히 대학안가고 건물 월세놀이해도 잘살수 있는데 그런 졸부처럼 보이기싫어서 대학온거에요. 전공 공부하다보니 전공살려서 번듯한 직장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토익이랑 자격증 등등 하는건데... 왜 자기가 하고있는일을 그렇게 비하하고 강제성을 띈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안가요.
그냥 돈 많은 사람있고 거기서도 다양하게 생각하는 사람있다고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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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실유카 19.04.04. 22:46
머리나쁜 개별꽃
회계사준비하신다는 월200건물하나 증여받으신분 맞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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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개별꽃 19.04.04. 22:58
적절한 실유카
아녀...댓글 잘 안달아요 ㅋㅋㅋ저 아닌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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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4. 22:50
머리나쁜 개별꽃
형님 저도 형님처럼 같은 목적으로 대학 온겁니다. 근데 형님이나 저 같은 마인드로 대학 다니는 친구들이 과연 몇 프로나 될까요?? 형님은 직장 진짜 ㅈ같으면 경제적 여유가 있으니 선택 할 수 있지만. 학자금 대출 -3000만원 으로 시작해서 힘들게 사는 친구들은 직장생활 ㅈ같아도 무조건 참으면서 다녀야 하는 자본주의 현실 이잖아요?? 사진 올린거는 뽕찬 마음이 아니라 사회 나가면 그냥 다 같은 노예취급 당하는걸 말하고 싶은겁니다. 근데 형님 월 200건물은 아니시죠??... 월 2000 이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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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개별꽃 19.04.04. 22:59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무슨 200이에요;;
제가 공격적으로 댓글 달아서 불편하게한거 같은데 미안해요. 우리 모두 열심히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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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실유카 19.04.04. 23:00
글쓴이
20억따리라 잘모르는것 같은데 월세2000짜리 건물 그쪽 전재산 부어도 못사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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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4. 23:06
적절한 실유카
형님 너무 무시하시네 월세 2000만 찍을려면 85억 근처 ㅇ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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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단풍마 19.04.04. 23:01
의대생 웃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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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4. 23:07
잘생긴 단풍마
유투버 오가나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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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단풍마 19.04.04. 23:13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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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큰꽃으아리 19.04.04. 23:14
월소득이 3700? ㅋㅋ 마린시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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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겹벚나무 19.04.04. 23:25
입결 갖고 싸우는 것도 유치한데 그보다 니가 더 어린애 같은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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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04. 23:33
재수없는 겹벚나무
유치하고 말고가 어디있어요?? 사회나가서 직장생활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이 100명중에 10명은 될까요?? 그냥 불편하신거 같은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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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단풍마 19.04.05. 00:06
형님. 닭가슴살 5kg만 사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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