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미참4일가면 뭐해요?

글쓴이2019.04.05 00:08조회 수 877댓글 16

    • 글자 크기

하.... 진짜 짜증나고 가기싫고.... 국가가 나에게 해준게 뭔대 ㅠㅠ

학생훈련이랑 비슷한가용..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넹 ㅎㅎ 근데 매일매일 새로운거 해요
  • @착실한 노루귀
    배우는 종류가 그리 많나요..?
  • @착실한 노루귀
    매일매일 같은거 하던데
    해봤자 5가지 안인데 매일매일 새로운거 할게있나요?
  • ㄴㄴ더빡셈요
    좀 못하는 팀윈있으면 18시까지 있었던 거도 봤음

    학생예비군에 비해 훈련양많은듯요
    가라로 하는게 없어서
  • @날렵한 댓잎현호색
    뭐뭐하나요..
  • @글쓴이
    목진지 전투, 검문소 운용, 사격훈련(총기분해도 포함), 시가지 전투, 정신교육 등등

    이런거 쭉하다보면 8시간 지나가있음 해가뉘엿뉘엿 지고 있고 몸은 녹초가 돼있음
  • @날렵한 댓잎현호색
    하 ㅅㅣㅂ남자로 태어난게 죄다 진짜 한국에서 태어난게 죄고.. 나는 죄인이네
  • 경험상 동원훈련이 나아요.
    이유는 동원훈련으로 나온 간부들이나 병사들은 전문조교들이 아니다보니.... 본인들도 좀 쉬고 싶어해서 엄청 빡세게는 안합니다.....
    동미참은.... 훈련조교들이라..... 그리고 훈련장 간부들이고....

    암튼 화이팅~~!!
  • @초조한 먼나무
    이거 반대 아님?
    그리고 훈련은 그렇다 쳐도
    3일 내내 그 짬밥먹고 막사에서 자야한다는게 노답인데
  • @창백한 꽃치자
    5시 될 때 쯤 훈련 마무리하고 막사 복귀하고 쉬고 저녁 정신교육 있으면 듣고. 훨씬 편함. 안가본 것 같은데 가보고 얘기하길. 그리고 짬밥 먹기 싫으면 피엑스가면 됨.
  • @초조한 먼나무
    학예랑 동미참만 가보고 동원은 가보지않음
    근데 현역때 동원 하는거 봤는데 극혐이었음
    파주 포병부대였는데 훈련와서 현역이랑 똑같이 함

    피엑스 먹는것도 정도껏이지
    2박3일 내내 먹는게 가능?
    글고 친구랑 가면 몰라도 혼자가면 심심해 디질듯
  • @창백한 꽃치자
    파주...니까 그렇지요...
    여기는 부산입니다.

    직장인이면 몰라도 동원 가본 입장에서 동미참보다 동원 훨씬 편합니다.

    저도 현역시절 동원훈련도 해봤는데 부산은 편하게 동원훈련합니다.

    53사단이 아무래도 후방사단이다보니 전방만큼 빡세게 안해요.
  • @창백한 꽃치자
    ㄴㄴ 동원이 훨씬 나음. 까짓거 그냥 막스에서 걍 캠프생각하고 자면 되는거고 점수도 안매기니 그냥 총이나 좀 쏘고 대부분 다 쉬고 저녁엔 피엑스가서 한사바리하고 폰질하다가 자면 됨. 육체적으로 힘든거 ㄴㄴ 동미는 육체적으로 진짜 ㅈㄴ 힘듬
  • 개씨.발졷비군 퉤퉤
  • 흙바닥에서 ㅈㄴ굴럿음... 진짜 그 상사 죽여버리고싶네
  • 현역때 동원 조교 했었는데
    동원 개꿀이긴함ㅋㅋㅋ
    자는게 좀 그래서 글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