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여성 여성 정말 지겹다 지겨워...
- 2013.07.0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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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온 여성 캠프 이거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무슨 여성을 위한 특권이 이리 많은지...
군대 안가서 남자들에 비해 2년 6개월 이상 덕보는건 그렇다쳐도(군대 가기 전후 기간 감안하면 2년 6개월도 짧다고 봅니다.)
공기업도 여성채용 우대한다고 하고 뭐만 하면 여성 여성 여성...
이제 여성 소리만 들어도 손발이 떨립니다.
이미 더 많은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많은 고등 교육을 받고 있고
남자들은 군대와 여성에 대한 수많은 특혜로 발목 잡혀서 여성들이 남성들 보다 훨씬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건 뭐 점점 더 심해집니다.
정상적으로 군대 다녀온 남성들에게 가장 고통스럽고 혹독한게 지금 한국의 현실 아닌가 싶습니다.
생각에 공감하신다면 추천, 공감하지 못하신다면 비추천. 추천과 비추천 이유는 댓글로 적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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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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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군가산점 받고싶으면 자기들도 군대가던가 장교로는 가면서 병사로는 안갈려는 이중성
여자인거 고려해서 1년만이라도 진짜 보내면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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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뭐든지 다 똑같이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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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는 퇴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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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벌레는 퇴치해야합니다. 정말 걔들 여성비하하는거 보면 가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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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배려하는 정책들이 결국 여성을 약자로 만들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여성전용 주차장. 여자들이 주차능력이 떨어지는게 사실이라면 더 좁은 주차구역을 만들어서 주차능력을 키워줘야 되는거 아닐까요? 널찍한 여성 전용 주차장은 여성들의 주차능력을 더 떨어트릴뿐.
아니면 애초에 운전 면허 시험에서 여성들에게 더 빡센 기준을 적용하는게 맞겠지요. 남자랑 같은 기준으로 면허시험을 봤느데 왜 여성전용 주차장이 필요한걸까요 이해 할 수가 없네요.
너무 억울해 하지마세요. 곧 그들은 보호받을 수 밖에 없는 약자로 전락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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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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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성도 배려해선 안된다는 얘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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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수치적인 부분은 지금 상태에서 아무것도 안해도 20년만 지나면 자동으로 해결이 됩니다. 아실텐데요. 님 논리대로라면 지금 뽑는 인원의 90퍼센트를 여성만 뽑아도 여성이 불리하다고 조르는거 가능합니다. 그래서 상식적이지 않은 논리 전개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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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왜 별 피해를 입지 않은 젊은 여성 세대가 더 난리인건지. 불필요한 피해의식이죠.
문제있는 나이 든 쪽은 건드리지도 못하고 새로 사회에 진출하려는 남자들에게는 여성에 비해 엄청난 진입장벽을 만들어버리니... 문제가 심각하죠~
그리고 20년 지나면 자동 해결됩니다.
대표적인 유리벽으로 법조계가 언급이 되어 왔는데 지금 판검사 여자들이 더 많이 됩니다.
고위직? 지금이야 남성들이 80~90퍼센트죠.
그 당시는 80~90퍼센트가 남성들이 판검사 임용 되었으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지금은 상황이 다르죠.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안해도 여성 고위직 법관 비율 올라갑니다.
그런데 님 주장은 지금 당장 고위직 법관 숫자를 남녀 맞추어야하니 실력없는 여성도 무조건 고위직 법관으로 승진시키고 판검사 전체 남녀 비율 맞춰야하니 80~90퍼센트 여성 판사 임명해야한다는 논리와 다를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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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이제 다 외울지경이에요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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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남성들이 보슬아치라고 한다는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고요.
완전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그러한 왜곡된 시각이 존재하는건 분명하지만 지나친 꼴통 페미니즘 세력이 있는 만큼 그로 인해 나타난 부작용으로 볼 수도 있겠죠.
시간이 흘러도 아무것도 변한게 없다고 하셨는데 여자들의 인권이 시간이 갈수록 상승된 것은 분명한 사실인데 결과가 아니라니요? 그러면 90년대 여자들과 지금의 여자들의 인권이 같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여권이 급격하게 상승한건 팩트죠.
팩트에 대해 왜곡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각종 고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심지어 판검사 임용이 남자보다 더 많이 되는 상황에 처한건 최근이고요. 조금씩 여권이 상승해오다 최근에 남성들에 대한 발목잡기와 여성우대 등의 효과로 남성을 뛰어넘는 분야가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자꾸 고위직, 임원 이런 이야기하시는 분들 있는데... 당시에는 대다수 남자들이 입사하고 합격했으니 당연한 결과고 지금은 여자들도 많이 합격하니 경우가 다르죠.
따라서 20년 정도 있으면 또다른 엄청난 변화가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이걸 인위적으로 조절하려고 젊은 남성들에게 너희는 나이든 남자들이 좋은 시절 거쳤으니 너희가 고생해라하면서 엄청난 진입장벽을 쌓고 여성들이 위에 올라가겠다는 발상은 참으로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건 가짜 양성평등 곧 여성패도주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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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부족하면 스킵하시면 되세요~
팩트를 팩트로 바라봐야죠~
그리고 흑역사라니요. 세계에서 유래가 없을 정도로 빠른 여권 신장사를 흑역사라고 하시니...
몰지각한건지... 몰상식하신건지...
우리나라같이 여권 신장이 빠른 나라가 세상에 어디있다고요. 미국에서도 한 번도 배출 못한 여성 대통령도 배출한 나라인데~
그런거 보면 우리 나라 남성들은 참 소탈한거 같아요.
시대의 흐름을 잘 받아들일 수 있는 개방된 사고를 가지고 있는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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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떻게 생각하면 남성들이 군대로 인해 겪는 공백으로 인해 여성들이 고시 합격에 있어 득을 보는 부분이 확실히 있죠. 2년 6개월 더 공부하면 점수는 분명 올라갈테니까요. 수치화하기는 힘들겠지만.
여튼 그것은 별론으로 하고 저는 고란초씨가 여성인권이 과거랑 차이가 없고 시간이 지나도 똑같을 거라는 취지의 이야기를 하길래 여성인권은 과거와 판이하게 다르고 시간이 지나면 고위직에 여성 고위법관이 자동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이야기한 것 뿐입니다. 그 이유는 과거와 달리 지금은 여성 판검사 합격자가 많아졌으니까요. 그 과정에서 여성할당제와 관련시킨 적 없습니다.
물론 말씀드렸다시피 남자들이 군대로 인해 입는 손해는 분명히 있습니다만.
그리고 갑자기 여성할당제 말씀하시는데 메이저 공기업이든 조그만 공기업이든 여성 할당 비율을 정해놓는 자체가 남자들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봅니다.
양성평등채용제와는 전혀 성격이 다른거죠. 양성평등채용제도 실질적으로는 여성들이 훨씬 많은 덕을 보지만 그래도 남자들이 일정 비율 이하면 남자들도 더 뽑을 수 있다는 논리인데...
여성할당제는 남성들이 취직하는 과정에서 군대 외에도 여성할당이란 형식으로 이중 장애물을 만들어 놓는셈이라서... 차별이죠... 댓글 달아주시면 다음주 쯤에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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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군대안가니 그 시간동안 노력했으면 된다? 노력만으로도 안되는 벽이란게 있기마련이죠. 여전히 취업에있어 여성들은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을 경험하고요. 제 아무리 여성의 대학 진학률이 높아도 남성보다 2년이라는 시간을 지녀도 구조적인 벽은 넘기 힘들죠. 차라리 전 군대가고 이런 사회적 장벽 경험하고 싶지 않네요.
http://m.blog.daum.net/anynes/1760
이건 진중권 교수님 예전에 트윗터 하신거 생각나서 올리는데 말투가 좀 그러시네요... 암튼 핵심은 남녀를 비교할 땐 같은 레벨선상에서 비교를 해야한다는거죠. 경제적 취약층은 취약층끼리. 부유층은 부유층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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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게 핵심이죠.
대부분의 서민들 사이에서는 이미 남<=녀 입니다.
일부 부유층이 남>녀일뿐. 그래서 대부분의 서민들이 이미 남<=녀인 이상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정책은 더이상 여성 우월적이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여성이라서 안뽑는다라던가 이런 느낌 말고 여성은 안뽑는다라는 공식적인 회사의 지침 같은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런 부분으로 설득을 하시는게 맞을거 같아요.
사람은 언제나 자기가 떨어진 이유를 다른데서 찾기 마련이거든요.
그리고 노력만으로 안되는게 있다고 하시는데 어느 업종이기에 여자가 1명도 없는 것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업이 자기들 업무에 적합한 성별을 뽑는 것은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화장품 회사가면 여자만 많듯이요.
남녀의 차별은 안되지만 차이는 인정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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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나라와 일본 같은 경우 사회 문화 자체가 남자가 여자를 먹여 살려야한다~ 이런 마인드가 강하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여자들 자체가 직업을 갖는 것에 대한 적극성이 남자들보다는 떨어지지요. 반면 남자는 직업이 없으면 장가도 못가는 상황이라 절박하죠.
또한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여자들이 이공계열 진학을 잘 하지 않는 것도 여성 취업률이 낮은 이유 중 하나겠습니다.
그리고 남자들이 머리가 뛰어나고 비상하다고 누가 그랬어요? 남녀의 능력이 비슷한데 남자를 뽑는다면 남자가 업무 적합성이 높다고 판단이 되서 뽑았을 것이라고 봐요. 저 같아도 여자가 남자보다 업무에 적합하다면 당연히 여자 뽑습니다. 같은 돈 주고 일 못할 사람 뽑고 싶지는 않을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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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성부가 여성만위하는게아니고 양성평등을 추구하는거아세요? 여성뿐아니라 당신들 어머니들이 일자리없어도, 우리가 가정차렸을때 양육 등 그리고 남성에 대해 역차별되는것도 연구합니다.
여자욕할라고 사사건건 여성부폐지를 무슨유행어처럼ㅇ하는거 자격지심으로 보일수도있는거 모르세요?
아직은 여자들이 받는 불이익많아서 정책자체도 저렇게치우치지만
나중에 남자들이 남자라서 받는불이익이 사회에서 보장해줘야될만큼 심각해지면 여성부도없어질거고, 남성부라고 못생기겠어요?
오죽하면 여성부란게 애초에ㅇ만들어져야했겟어요?
아마 머지않아 누가생각해도 평등한대우를 받는다면 당연히 폐지될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피해의식가지지마세요. 여자를 내밥그릇뺏아먹는 경쟁자로보지마세요. 여자들도 당신만큼이나 혹은 같은조건이면 남자뽑는거 아니까.. 더 노력해서 가족부양하고 살려는거에요.
책임을 남자가 많이지고 여자는 권리만찾는다구요?
가정은 여자담당. 바깥일이란개념을 만들고 바깥일한다.큰일한다 이런개념을 심고 여자를 안사람. 공적으로 인정받지못하는 가정안에 넣어놓은게 이사회전체라는거 아셔야됩니다.
경제발전이라는말로 사회의 기반이되는 출산,육아같은 걸 다 가정에게 떠넘겨오다가 경제가 어느정도 발전되고 저출산이되고나서야 갑자기 양육적책이다 여성배려다 해대니까 이렇게 여자들이 욕먹는거에요..
이게왜 여자들 탓입니까?
아무리 여성여성거린다고해도 사회의벽은 여자에게 더높고, 양육도 사회적지위포기도, 여자에게 더 강요하는거 여전히변하지않았어요.
발전해버린 세상을 우리들 의식이 못쫓아가고있습니다만
시간이지나면 이런마찰도 줄어들지않겠어요?
자기가 피해본다는생각에 빠져들지마세요. 큰시야를가지려고 노력합시다..서로 반목하지맙시다..
그냥 힘든세상 같이 고생하면서 헤쳐나가는 동지들이지 좁은나라에 얼마 있지도않은 청년들이 왜 여자며 남자며 따지고욕하고 그래야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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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나라의 성평등 관련 제도는 OECD 기준으로 이미 2006년에 162개국 중 4위를 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평가지표에는 징병제로 인해 남자들이 겪는 손해를 감안하지 않은 수치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세계에서 우리나라보다 더한 성평등 제도를 가지고 있는 나라는 스웨덴, 영국, 아일랜드 뿐입니다.
게다가 그때에 비해 점점 더 어마어마한 여성 우대 정책들이 튀어나오고 있지요.
따라서 시간이 지나서 나이드신 분들 물러나면 자동으로 해결될 일인데 왜 그렇게 핏대를 올리고 있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0167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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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말이 좀 과하게 간 부분이 있는데 과한 부분은 사과드리고요.
서로의 시각차가 너무 크고 추천, 비추천을 봐도 거의 반반으로 갈리는 것으로 보아 좁혀질 것 같지 않습니다.
계절수업 들으시면 시험 공부 잘하시고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수도 상당하다는 것 정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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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기업들에는 그런 남녀차별같은 멍청한 사고관을 지닌 분들이 남아있어서 그런 분위기가 좀 남아있어요
님께서 대한민국에 남녀차별적인 사고관을 가진 모든 옛날세대 분들 정리하실 수 있다면 혹은 그런 세대 인간들 다 은퇴하고 나면
그때 이런글 올리시면 추천눌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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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옛날보다 여성인권이 좋아졌죠. 근데 왜 아직도 여성우대정책을 쓰냐고요?
그건 옛날과 다른 이유지만 아직도 이루어지는 여성차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기업이 근로자를 채용할때 여성은 임신을 하여 휴직을 할 위험이 남성보다 높아서 꺼려하기 때문에 생기는 차별입니다. 이건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해결이 되는게 아니죠.
그리고 톡까놓고 말해서, 기업들이나 정치인들 기타 사람들이 로비를 할때 돈말고 쓰는게 뭐가 있죠? 안마방 같은데 데려가지 않나요? 이건 아직도 여성을 물건 취급하는 사회문화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거 안한다고 당당히 말할수 있나요??
이상한 여성우대 정책은 여성도 원하지 않습니다! 별로 도움되는것도 없고요.
하지만 현실적인 임신에 관한 채용,승진 차별에 대한 정책은 실시되어야 돼죠. 그게 정부 역할입니다. 기업이 가만히 나두면 잘 할거같아요? 이대로 임신하면서 생기는 차별이 아무 제재 받지않으면 점점 임신율이 떨어질겁니다. 지금도 그렇게 가고 있고요.
남자 군대군대군대 2년 얘기하시는데 여자도 임신하면 2년 인생 바쳐야됩니다. 자기가 경험하는 고통은 알고 상대방이 경험하는 고통은 모르시나요? 여자가 임신에 관해 신생아 돌보는거에 관해 아무 불평도 안하니 별로 고통안받는거 같나요?
그리고 왜 자꾸 여성을 우대해주는 정책을 만드냐고요? 우리나라 헌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헌법 제32조 4항, 여자의 근로는 특별한 보호를 받으며, 고용.임금 및 근로조건에 있어서 부당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헌법 제 34조 3항, 국가는 여자의 복지와 권익의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헌법 제 35조 2항, 국가는 모성의 보호를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글쓴이 분이 이를 부당하다 생각하시니 헌법을 바꾸게 국민투표 열자 제안 하십시오.
여자가 보기에도 이상한 정책 낼때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정책 꼬투리잡아 여성관련 정책 싸잡아 필요업다고 생각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고로 덧붙히자면 여성가족부 차관은 남자였고(지금은 어찌되었는지 모르지만) 여성가족부 가고 싶어서 가는게 아니라 랜덤으로 배정받아 배치되는겁니다. 여성가족부는 여성으로만 구성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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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당근만 주면 안됩니다. 채찍과 당근을 병행해야 임신율 올라갑니다.
예컨대 이스라엘처럼 여성이 결혼을 할 경우만 군대를 면제를 해준다거나 하는 방식이 있겠군요.
그리고 이미 채용된 여성이 임신으로 인해 나가지 않게 하는건 중요하지만 실력도 안되는데 억지로 할당으로 뽑아서 특권 대우 하는건 아니라고 합니다. 이미 아무것도 안해도 남성들이 손해보는 2년 6개월로 인해 엄청난 득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머리가 나빠도 2년 6개월 공부하면 점수 올라갑니다.
마지막으로 여성가족부 차관이 남자면 뭐하나요?
형식상 자리일 뿐이죠~
여성들을 위한 이익집단일 뿐입니다~
이름부터가 여성부라는 것에서 그 성격을 알 수 있죠.
들러리 세우는 것으로 물타기 하시는 것이라면....
그리고 이제 여성가족부 차관도 이복실이라고 여자입니다.
더이상 들러리 세우기 미안해서 아예 여자로 임명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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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해야죠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