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를 보고 말고 싸우는게 학생끼리 비난하고 싸워야 하는게 맞나요?
- 2019.04.0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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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층간 소음때문에 윗집아랫집이 싸우는거 같네요.
건설업자가 불법저지른거고 법적으로도 명시되어 있는데.
몇 시험내기 귀찮아 하는 교수가 매번 조금도 응용하지 않고 문제를 그대로 내니까 족보란게 큰 힘을 발휘하는거 아닌가요?
제대로 된 교수님들은 매번 반이상 문제 바뀌어서 족보 안탄다고 하는데..
특히 갓기계 갓득만 교수님 고체처럼 족보가 무의미하게 만드는게 교수로써 당연한거 아닌지.. 교수가 연구도 일이지만 가르치는것도 일이라고 아는데..
족보가 돌아다니고 그게 문제시 되는건 시험내기 귀찮아 하는 교수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언제까지 학생들끼리 막지도 못하는 족보 공유를 비난하고 있어야하는지.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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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네트워크 쓰든말든 교수가 시험은 진짜 지식의 척도를 구분하기 위해 잘 만들어야 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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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길 보다 옳은 길을 가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학교과 학생입장도 그렇지만 기업입장은 더하죠.
족보없이 3받은 인재는 놓치고 족보로 아는것도 없는 3.5가 들어오니 기가 찰 노릇이죠. 역학도 몰라서 간단한 법칙만 알아도 뭐가 문제인지 찾아낼 문제도 못찾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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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족보만큼 공부시간을 줄여주면서도 핵심개념과 이론을 빠르게 학습할수있게하는것은 없어요. 기출문제 공부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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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좀 읽으세요
족보를 보고 안보고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인적자원? 쓰세요.
빠른 핵심 공부? 하세요.
플러스 알파 공부? 하세요.
전 문제를 똑같이 내는 교수가 문제라고 했습니다.
핵심도 알고 추가공부도 했으면 문제가 바뀌어도 풀수있겠죠.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 자꾸 초점이 '족보를 보는 것'에 가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전 '교수의 나태함과 그걸 모르고 학생끼리 헐뜯는 현 상황'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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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 내주고 시험 뭐 나올지 갈쳐주고...그런게 무슨 학문입니까 고딩 연장선이지...
공무원 공부 반년 해보면서 느낀건데 이게 공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족보가 의미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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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갓기계 갓득만 고체역학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