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온게 후회됩니다
글쓴이
- 2013.07.08. 23:20
- 3136
이렇게 열등감 넘치는 분들과 동문이라는게 안타깝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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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병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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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병꽃나무
캬 ㅋㅋㅋ 일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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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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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병꽃나무
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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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솔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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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열등감없구 학교에 만족하는데 에어컨안트는건 열등감이 생겨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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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사마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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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사마귀풀
정부시책이 그러니.. 어쩔수없죠 ㅜ
국립이니까 도서관같은 예외적인 곳 빼고는 28도인가.. 제한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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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솔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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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니만 잘하면 장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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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개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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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가 얼마나 크고 사람도 많은데 극소수가 전체를 분탕질.
진심 개인역량.
진심 개인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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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호랑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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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사람은 열등감 가지지 않고 스스로의 위치에서 노력하겠지만 위쪽을 바라봤던 사람들은 열등감에 휩싸이기 쉽죠. 뭐, 어쩔 수 없는 부분 일지도 모릅니다. 중요한 건 극복하려는 의지죠. 수능이든, 걍 스펙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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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벌개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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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 님만 잘하면 되지
주변사람들 때문에 그러는 필요가 있는지요
주변사람들 때문에 그러는 필요가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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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피라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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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되면 재수를 하시던지 편입을 하시던지 뭐라도 하세요 이런데다 글 쓰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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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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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글들이 올라오는 이유
http://mypnu.net/index.php?mid=ha&search_keyword=%EC%9D%B4%EC%9C%A0&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2500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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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하늘말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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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그런 열등감 넘치는 종자들중에서 잘난 사람은 없다는 거죠. 본인이 못난걸 어디에든 화풀이하려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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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새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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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그런 분탕종자는 어딜가나 있는건데
그런거 가지고 학교 싫어질 정도면 님도 애교심이 부족한겁니다.
수능한번 더치십시오! 후회할바에야 하는게 맞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