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호킹 "사후세계는 없다"
- 2019.04.11. 01:19
- 1709
* 종교쟁이 사절
인간의 뇌는 컴퓨터 부품과 같다.
뇌가 정지되고 사람이 죽는 다는 것은
컴퓨터 부품이 고장난 것이고
고장난 컴퓨터를 위한 사후세계는 없다.
죽는다는 것은 그 자체로 끝이다.
무섭다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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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옥스퍼드 대학 의대에서는 '영혼'치료에 관한 전공학도 개설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MBC 써프라이즈에서 '사후세계 존재'에 대해서 그간의 의학자들의 연구들과 증명들을 다룬 영상인데,
관심있으시면 한번 참고해봐도 좋을것같아요
https://youtu.be/SAgxGgBo_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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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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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로 그러한 논문들을 저기 영상에서 다루고 있고,
의학자들의 연구 결과들을 단지 '소개'한 전달자 역할의 영상으로써
위 링크의 영상은 한번쯤 참고해도 될만한거라 생각합니다
알아서 판단하시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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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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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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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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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나저나 20대 초반까지는 이런 생각 엄청했는데 20대 중반 되고 취준하면서 먹고 살 걱정에 짓눌려 뭐 아무래도 좋을 따름이에요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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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대 최고 물리학자 아이작 뉴턴-
"하나님은 시퍼렇게 살아계십니다"
- 서울대 공대 졸업, 전 NASA 연구원, 전 한동대 총장 김영길-
"흙으로 왔기 때문에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경제적이다"
- 스웨덴 생물학자 수잔 위그 매삭-
저것도 하나의 스티븐 호킹의 주장일뿐이고,
이런분들 의견도 또한 있다는 것도 참고하셨으면 하네요
태클은 아닙니다 다양하게 의견 보는 것은 중요하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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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종교'는 낄끼빠빠를 너무 모르는 거 같아여.. 성경은 꼼꼼히 읽으시면서 본문에 종교쟁이 사절이라고 적힌건 왜 못보셨는지?
성경이 진리를 담고 있다느니 하나님은 시퍼렇게 살아있다느니.. 저번에 댓글로 한창 논리다툼하다가 빤쓰런해버린 '그 종교' 교인 분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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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온갖 말도 안되는 말도 맥락에 따라 이해하시면서" 라는 따위의 비아냥거리기식 말장난에는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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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꼭 답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일련의 댓글들이 '그 종교'가 가지는 폭력적일 정도로 자의적인 가치판단의 부도덕함을 보여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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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서부터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타인에 대해 그 어떠한 폭력성, 부도덕을 가지는 댓글 작성한적 결코 없습니다
오히려 비아냥거리는 댓글을 먼저 다신건 바로 그쪽입니다
지금 저에 대한 그 생각자체가 폭력적이고 부도덕함을 보여주는것 아닐까요?
글내용과 관련된 것 아니고 말끄트머리 잡기식, 비아냥거리기식 댓글은 답하지 않겠습니다
비생산적이며 시간낭비이니까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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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자기가 읽고싶은 부분만 읽으시나봐여? 성경은 그렇게 안읽으시지 싶은데..
'은혜' 넘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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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은 모세 오경(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과 구약만을 정경으로 인정합니다
신약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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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46억년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해주는 것은 세상이 우리를 위해 만들어지진 않았고 그저 우린 존재할 뿐이란 겁니다. 지구는 많아도 6000년된 젊은 친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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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는 신약을 인정하지 않고, 로마카톨릭은 구약 신약을 인정하지만 인간인 마리아를 숭상하고 과거에 면죄부를 팔며 면죄부를 사면 구원받는다식의 '행위로 구원받는다(행위구원론)' 따위의 주장을 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만 구원받는다는 '바울의 이신칭의론'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어졌죠
이러한 부패한 상황에서 개신교는 '오직 믿음' '오직 성경'의 기치아래 루터와 칼뱅의 개혁으로 나온 것이죠
저도 '성경무오성'에 대해 굉장히 관심을 많이가졌고,
'어디까지가 진짜 하나님말이고, 어디까지가 인간의 말일까', '시간을 거치며 혹 하나님의 말이 오염되지 않았을까', '정말 원본 그대로의 내용인가 역사적으로 내려오면서 첨가되고 삭제된 부분은 없을까' 등등
따위의 물음을 많이 가졌었습니다
이러한 질문들이 옥스퍼드 대학에서 라틴어와 희랍어를 공부한 '제임스 패커' 교수가 쓴 ESV 성경을 보고 저 중의 상당수의 질문들이 해결되었습니다
성경형성과정이나 성경무오설 등에 의문점들을 가지고 계시다면 한번쯤 참고해봐도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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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불변의 진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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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대한 우주 만물속에서 육체를 입은 인간은 그저 티끌, 먼지에 불과하죠
모두가 언젠가는 죽습니다
'죽음의 법칙'에서 예외인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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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문제에 있어서 나름의 치열한 생각과 다양한 자료들과 연구책들을 찾아보며 사유의 과정을 최소 몇년씩 가졌습니다
댓글쓴님도 개인의 자료들과 생각에 바탕을 둔 최종적 판단, 알아서 잘 판단하셨으면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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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 집엔 핑크색 유니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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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urses.my.harvard.edu/psp/courses/EMPLOYEE/EMPL/h/?tab=HU_CLASS_SEARCH&rsp=0&SearchReqJSON=%7B%22PageNumber%22%3A1%2C%22PageSize%22%3A%22%22%2C%22SortOrder%22%3A%5B%22SCORE%22%5D%2C%22Facets%22%3A%5B%5D%2C%22Category%22%3A%22HU_SCL_SCHEDULED_BRACKETED_COURSES%22%2C%22SearchPropertiesInResults%22%3Atrue%2C%22FacetsInResults%22%3Atrue%2C%22SaveRecent%22%3Afalse%2C%22TopN%22%3A%22%22%2C%22SearchText%22%3A%22(%20(STRM%3A2188)%20(ACAD_CAREER%3A%5C%22HMS%5C%22)%20)%20(%20%20)%22%7D
???? 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데 그거 어디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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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제가 물었던 질문엔 똑바로된 대답을 안 하시군요. 내가 언제 그런것이 궁금하댔습니까. 그저 어디에서 진짜 그런 주장을 어떤 논리로 전개하는지도 심지어 인증되었는지도 알 수 없는데 말입니다. 도대체 어디서 뭘 봤길래 아까 링크까지 첨부했건만, 아까 말했던 것은 어딧다는 겁니까. 한참 오래전에 폐지된 가설과 그냥 유명한 사람 말 엮어놓으면 설득력이라도 생길 줄 알았습니까.
관측조차 되지 않고 할 방법조차 없는 현상은 없는 것입니다. 저희 집에 분홍색 유니콘이 있다한들 어찌 아시겠습니까.
차라리 채널이라도 정독하고 오십쇼. 아주 의미있을겁니다.
https://www.youtube.com/user/Kurzges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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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의사, 철학자 분들의 말들 한번 참고해보시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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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명한 말 한마디 드리자면
'신은 뒈졌다' - 프리드리히 니체
저 위에 분 집에 핑크색 유니콘이 있으시다는데 저희 집에 레드드래곤 한 마리도 있거든여? 이거도 믿으시져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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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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