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는게 맞는 걸까요 전 잘못산것일까요
- 2019.04.1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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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거 다하고 대충 살던 친구들은 그냥 대충대충 작은회사 들어가서 돈벌고 여행다니고 차도 끌고 다니고 사람구실하면서 살던데 걔들이 사는게 맞는걸까요
전 괜히 꿈이라는 것을 가져서 이렇게 비루한데..
전 왜이렇게 애쓰면서 산거고 고민하면서 산것일까요..요즘 내가 잘못산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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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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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적인 말일수도 아주 잔인한 말일수도 있지만요.
확실한건 지금 가고 있는 길을 오답으로 만들 권한도, 정답으로 만들 권한도 님한테 있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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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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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 30은 잘가꾸면 외모도 그렇게 안 늙고
운동 꾸준히하면 웬만한 20대보다 나음
조금만 더 고생하시고 꿈을 이룬다 생각하고
그 뒤 행복함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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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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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를들면 돈많고 부족함없이 살아도 본인이 불행하다 생각하면 그 삶은 불행한 삶이 되버리는거에요.
남 신경쓰지마시고 자기생각대로 살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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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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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대다녀오고 졸업하고 도서관에서 3년 버티며 29살에 전문대학원에 입학했습니다. 지금은 벌써 3년차가 되었네요..
드리고 싶은 말은 꿈을 포기하지 마세요.
오랜 수험기간을 가지셨다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참 힘들겁니다. 나보다 공부를 못했던? 꿈이 없던 ? 그런 다양한 친구들은 각자의 길로 잘 자리 잡아가고 하는게 보이고 본인의 처지와 비교하게 되지요. 저도 두 번 실패하고 ‘이길은 내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진짜 죽기살기로 노력하세요. 이번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꿈이란걸 결과로 이뤄내는순간 지금 드는 복잡한 생각들 남이랑 비교하는 것들 다 사라질겁니다...
힘 내세요. 항상 긍정 하면서 공부해야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좋더라구요.
예전의 제가 생각나서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잘 될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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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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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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