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자리비움

글쓴이
  • 2019.04.14. 13:52
  • 516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방금 겪은거라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새도 3층 칸막이 예약은 다 차 있는데 빈 자리는 많길래 '반납 안하고 갔나보다' 생각하고 앉아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한시간정도 지나서 여기 본인 자리라고 하길래 비켜줬는데, 어떤 상황일까요...? 자리만 잡고 어디 다녀오신걸까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시스템상의 뭔가가 있는걸까요?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 그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게으른 벼룩이자리 19.04.14. 13:54
원래 자리 비워져 있고 아무런 짐도 없으면 주인 올때까지 써도 되요. 도서관 규칙입니다. 도자위에서도 그렇게 하라고 했구요.
0 0
사랑스러운 비수수 19.04.14. 13:55
1. 말그대로 자리잡고 딴데서 뒹굴거리다가 온거

2. 반납안하고간 자리가 끝나서 다른사람이 자리잡은 경우
0 0
태연한 물봉선 19.04.14. 13:55
네 자리잡고 어디다녀온겁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04.14. 13:57
아ㅎㅎ 뭔가 예외가 있나 생각했더니 그건 아닌가보네요ㅎ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중간시험 건승하십시오!
0 0
불쌍한 딸기 19.04.14. 14:00
클리커보면 자리 남은 시간 확인할 수 있어요! 남은시간이 길면 보통 잠시 자리 비운거구요. 남은시간 얼마 안남은거면 갔을 확률이 높아요. 근데 아무것도 안올려두고 자리 잡은건 진짜 별로네요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9.04.14. 14:06
불쌍한 딸기
그렇게도 유추해볼 수 있겠네요!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제헌절 연휴~~~~~N
    정겨운 가시연꽃
    4시간 전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2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