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요금징수원하면서 아무것고 안하고 월급받고싶네..

글쓴이
  • 2019.04.18. 06:56
  • 2015

가만앉아서 폰게임이나 하고 그냥 집에가도

호봉오르고

성과금나오는..

그래도 열심히 살아본적이 없으니 자기가 고생하고 있다고 생각이 가능한 

요금징수원 하고 싶네영

 

나이제한 같이 특정인만뽑으려는 제한만 안걸려있으면 하고싶네영

50대이상은 조금만 의지가 있어도 참 인생사는게 편한듯

 

Screenshot_20180819-19382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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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청렴한 아주까리 19.04.18. 08:00
뭐 어떡하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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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8. 12:28
청렴한 아주까리
일하는 사람이낸 세금낭비하는 저런것들 없애거나
아무나 할 수 있게 자격제한 풀거나

없애는게 더 맞는듯
아 그러면 빈강의실 불끄기 같은거 하면서 년 6000정도 받게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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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깨꽃 19.04.18. 13:37
글쓴이
빈강의실 불끄기 연봉 6000이고 정년보장이면 개꿀......그거 일자리 만들어서 저 좀 시켜주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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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인삼 19.04.18. 08:01
하면 되지 않아요? 젊은 사람이 지원하면 좋아할 것 같은데 그리고 그 분들이 자기 할 일 안하시면서 쉬시는 게 아니잖아요 요금 받는 게 본인 업무인데 그걸 안하는 것도 아니고 남는 시간에 폰 보는 게 그렇게 아니꼬우셨어요?
네 님이 지금 하시는 게 갑질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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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8. 12:24
진실한 인삼
나이제한 걸려서 지원 자체가 불가.
현재 자동 요금 징수 시스템 운영중.
카카오택시때의 택시기사처럼 쓸데없는 인원. 사실 그거보다 더 쓸데없음.
할일을 하고 쉬는 것(X)
할일이 없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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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자주달개비 19.04.18. 08:17
뭐라카노 50대까지 열심히 살았으니 그 자리라도 앉을 수 있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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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8. 12:25
바보 자주달개비
지원자격을 보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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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자주달개비 19.04.18. 12:34
글쓴이
아니 그러니까 그 나이대까지 다른 직업에서 열심히 살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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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8. 12:40
바보 자주달개비
근거는?
채용과정에 그거루보장하는 내용은?
없으면 그냥 상상이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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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자주달개비 19.04.18. 12:41
글쓴이
그럼 50대까지 무슨 수입으로 경제생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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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8. 12:43
바보 자주달개비
...?
알바해도 살수는 있고
집구석에 쳐박혀서 뷰양받을 수도 있고..?
단지 목숨 뷰지하는 거라면 열심히 살필요가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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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자주달개비 19.04.18. 12:45
글쓴이
열심히라는 말의 전제가 어떤 수단으로든 수입을 창출했다는 의미로 말한건데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했나 보네요. 그리고 50대 될 때까지 집구석에 처박혀서 부양받고 존버칠만큼 집안 능력이 되신다면 원하시는대로 하시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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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소나무 19.04.18. 09:48
그거 나이제한 있는데 님 자격안됨;; 자격이나 갖추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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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8. 12:26
싸늘한 소나무
ㅇㅇ 나이자체로 지원자격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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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우산이끼 19.04.18. 10:17
부모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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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8. 12:27
세련된 우산이끼
이끼처럼 인지능력 딸리는 자식있으면 부모가 힘들긴할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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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산부추 19.04.18. 10:22
하시면 되잖아요 30년후에 꼭 까먹지말고 지원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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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8. 12:27
현명한 산부추
지금 당장 하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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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애기참반디 19.04.18. 10:51
그 공감같은거 얻을 생각이면 50대 커뮤니티가서 싸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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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8. 12:33
돈많은 애기참반디
50대가면 젊은 사람들이 얼굴본적도ㅠ없으뉴자기들부양해주는게 당연하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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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통보리사초 19.04.18. 11:37
어쩌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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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8. 12:30
청렴한 통보리사초
모르겠으면 그냥 가시면 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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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통보리사초 19.04.18. 13:09
글쓴이
이런소리 할 시간에 공부나 하세요~ 한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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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꽃개오동 19.04.18. 11:55
뭔 말하고싶은지 모르겠다;; 앞뒤도 없는 사진 띡 쳐올려놓고 앞뒤없이 씨부리는 주제에 뭔 편히사니마니야 힘들게 살 꼬라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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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8. 12:22
초조한 꽃개오동
부산대 요금징수원처럼 일안하고 돈받아가는 편헌삶을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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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사과나무 19.04.18. 13:02
누가 보면 작성자의 50대는 평생 안 오는 줄 알겠네ㅋㅋ 불의의 사고만 없는 이상 네 50대도 찾아올거고 그럼 그때 가서 요금징수원 하면 되는 일이지. 요금 징수원으로 살고 싶을 순 있는데, 작성자같은 사람들이 징징댄다고 노인 복지의 일종인 특정 직업의 나이 제한을 폐지하는 건 정말 불합리한 일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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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둥근바위솔 19.04.19. 13:28
나도 생각없이 살고 싶당ㅠㅠ

지원자격 : 노개념

앗아아.. 안되넹 ㅠㅠ 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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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은행나무 19.04.19. 17:50
저도 인생 편하게 살려고 ㅈ빠지게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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