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담배 냄새가 나요ㅠㅠㅠ

글쓴이
  • 2019.04.18. 19:34
  •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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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년 채워가는 집인데 작년 하반기엔 괜찮았는데 새로 이사오신분이 피는건지 화장실 타고 담배 냄새 들어와서 돌아버릴거 같아요 주인 아저씨께도 두번 정도 말씀드렷는데도 이번 삼월부터 일주일에 한번? 길게는 2주일에 한번은 꼭 나는거 같은데ㅠㅠㅠ 

 

집 들어왔는데 지하에 있는 노래방에서 나는 찌든 담배 냄새 나서 진짜 토할거같아요 방도 작아서 냄새 밸까봐 걱정되고요ㅠㅠ 환풍기 돌려도 화장실 쪽은 냄새도 잘 안빠지는데  이거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ㅠ 집주인 아저씨께 허락 구하고 제가 건물 입구에 집에서는 담배 피우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는 글 적어도 될까요..? 평소에도 기관지 약해서 기침 자주하는데 집에서 너무 고통스러워요 제발 집에서 담배 피지 맙시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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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사랑스러운 참꽃마리 19.04.18. 19:56
와 저랑 똑같은 고민하셔서 놀랬어요 저도 너무 환장하겠어요..몇달전부터 집주인 아줌마한테도 말하고 어제도 말했는데 오늘 바로 나는거 있죠 근데 아줌마가 물어보면 다 아니래요 환장하겠네 ㅋㅋㅋㅋ 진짜 이거 잡을 방법 없을까요? ㅠ저는 그나마 좀 참아보려고 방향제 자동분사기 샀어요.. 향기랑 담배냄새가 섞이진 하지만^^...; 너무 화가나네요 집에 들어오면 담배냄새가 제일 먼저 반기고 ; 아침에 눈뜨자마자 담배냄새 맡고; 제발 예의들 좀 지켜주셨으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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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8. 21:07
사랑스러운 참꽃마리
냄새 너무 토할거같아요 헝 ㅠㅠㅠ 빨래 널어놓고 나갔다가 집 오면 담배냄새부터 나가지고ㅠㅠ 저는 집주인분한테 다시 말해보려고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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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참꽃마리 19.04.18. 22:26
글쓴이
ㅠㅠ... 저도 오늘 다시 말했어요 근데 다 아니라고 그래서 아줌마랑 같이 담에 담배냄새 나자마자 연락해서 잡으려구요...하 기본이 안지켜지니 괜히 고생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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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푸크시아 19.04.18. 19:57
배란다 있는거 아닌가요? 흡연자 분명 있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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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4.18. 21:06
행복한 푸크시아
베란다가 잇을 정도로 큰 집이 아니랍니다.. 또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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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명아주 19.04.19. 19:06
전 매일나요..ㅎㅎ 배관타고 올라와요 화장실 천장에 배관이 있꺼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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