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먹고싶다
글쓴이
- 2019.04.21. 00:37
- 291
새콤하게 익은 김치 한줄 쭈욱 찢어서
갓 지은 밥 한숫갈 크게 푹 퍼가지고
그위에 얹어서
크게 입 벌려서 한입 하압 하고 먹고싶네요
와삭와삭 씹히는 새콤한 김치와 갓 지은 따끈따끈한 쌀밥의 환상의 콤비네이션....
타지방 살다와서 기숙사 김치는 입에 안맞네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제목보고 겉절이에 보쌈 말아먹는 상상하면서 들어왔는데 익은 김치 얘기 나오길래 상상을 조금 빗나감 근데 표현 맛깔나서 배고픔
0
0
촉촉한 만첩빈도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만첩빈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명 ㄱ
2
2
해맑은 해당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김까지 더하면 밥한공기 뚝딱
0
0
착한 채송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나도 갑자기 잘익은 시원한 배추김치 먹고싶다 뭔 묘사를 이렇게 맛깔나게 해놓으셨지
0
0
슬픈 어저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