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판사라면?
- 2019.04.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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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수업때 케이스 분석하면서 나왔던 주제랑 비슷한 기사인데, 여러분이라면 어떤 판결을 내리실지...
검사나 변호사 입장이시라면 어느 정도의 기소나 변론을 하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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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졸1라 죽이는건 정말 오랫동안 죽이겠다고 생각하면서 상대의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도 죽여버리는 잔인한 행위고
찌르고 죽지 않자 당황해서 빨리 주변에 뭐든 집는데 그게 보통 둔기죠.
오히려 목조르는건 고의적이고 둔기가 당황해서 저지르는 우발적이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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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력한 점 이런거 판결기준에 영향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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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검사는 정해진 대로 처리하려고 발악한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기소를 시킬지 결정하고 구형때리는 검사가 무슨 메뉴얼이 있어서 정해진 대로 처리? 정해진 대로 할 수 있는 거면 고졸도 검사하겠네요.
3. 법에 판결을 받는 게 과연 돈에 의해서만 수요공급이 생기는 걸까요? 억울한 일, 누명 등 돈으로 가치를 매길 수 없는 일이 많죠.
4. 사람은 죽였지만 슬퍼서 봐준다? 과연 이 사건이 ‘무죄’가 나올까요? 제발 생각좀ㅋ
5. 여러모로 상식적인 수준을 벗어난 말만 하셔서 더 상대못해드리겠네요. 공부하세요. 레벨이 비슷하다고 판단되면 그때 댓글 달아드릴지 말지 고려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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