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글쓴이
- 2019.04.22. 19:49
- 50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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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습관적으로 그런말 하는사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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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달뿌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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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달뿌리풀
절대 아님 진짜; 무책임한거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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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큰까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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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큰까치수영
ㅜㅜ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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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달뿌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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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달뿌리풀
아 아니에요ㅠㅠ까칠하게 말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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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큰까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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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큰까치수영
제가 나쁜놈이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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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달뿌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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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습관이라 치부하면 안됩니다 일단 가족들한테 말하지 마시고 누나랑 둘이 진솔하게 얘기해보세요 진심인지 동생분이 잘 해주셔야합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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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큰까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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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돈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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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등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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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망쳤을때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광안대교ㄱ 태종대ㄱ 하는 경우도 있지만 님 누나는 이런 케이스 절대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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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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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누나분이 했던말 자주하는데 자살생각은 없어요
그냥 적당히 살고, 내 다리로 못 걸어다닐 정도로 늙거나, 큰 병에 걸려서 아프게된다면 고통없이 죽고싶다 이런 생각이에요
그냥 적당히 살고, 내 다리로 못 걸어다닐 정도로 늙거나, 큰 병에 걸려서 아프게된다면 고통없이 죽고싶다 이런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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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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