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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7.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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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예쁜 연애함'에 있어 절대적인 충분조건이 되지 않습니다
가슴이 작아서 여자친구 싫다 말하는 자체가 길거리 가벼운 연애일지언정 진정한 참된 연애는 아니죠
다시 말하면, 가슴에 너무 컴플렉스 갖지마요
진짜 님을 사랑하는 남자라면 가슴이나 몸보다 님 자체를 그 자체로 사랑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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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말 aaa이고 중학교때부터 가슴에 컴플렉스 있었어요. 물론 수술도 계속 하고싶다 하고싶다하며 찾아봤어요 그치만 저도 무섭더라고요.
이 컴플렉스로인한 고민 때문에 일상에 다른 부분들로까지 고민이 이어지는 일들도 많았어요. 예를들면 물놀이 같은걸 가면 저런 부분이 티가 나니까 잘 안가게되고 공중목욕탕도 안가본지 10년이 넘어요. 연애는 물론이고요, 마이피누 같은 게시판의 저런 글 보면 저도 한숨부터 나오고 두려웠고 걱정됐어요. 또 외모는 괜찮은편이라 주위에서 데쉬? 같은게 항상 많았지만 그런 저의 외모만 보고 접근해서 깊은 사이로 발전했을 때 내 몸매가 별로라서 상대가 실망할까봐 이런 고민 때문에 아예 시작조차 두려워 피했던적도 정말 많아요. 물론 몇번의 짧은 연애 동안엔 저도 글쓴님과 같이 절대 못만지게 했었죠.
그래도 참 좋은 사람 만났어요. 아직 전 항상 고민이에요 정말 항상. 특히 씻을 때 거울 볼때 너무너무 미워요 제 몸이. 참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그치만 다 괜찮다고 해주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런 사람 한두명 만났는데, 한번 해보니 이제는 두려움이 덜 하더라고요. 인복이 좋은건지.. ㅎㅎ 여튼 해주고 싶은 말은 저도 물론 사랑을 이렇게 받으면서도 아직 많이 불안해요. 하지만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해주는 사람 만날 수 있다는 거에요..
제가 이런 희망적? 댓글을 달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다른 이런류의 글에 달린 댓글 중 제가 쓴 댓글과 비슷한 댓글을 보면 항상 막연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정말 저런 사람 만날 수 있을까 두렵고. 그래도 뭐 만나긴 만나네요! 지금은 행복해요. 제 몸이 정말 정말 제 맘에 들지는 않지만, 다른 부분을 더 가꾸려고 저도 생각하고 있어요 예를들면 요즘은 쇄골 운동중.. ㅋㅋㅋㅋ
정말 너무 공감되서 급하게 쓴 댓글이라 두서가 없지만ㅠㅠ 같은 고민 공유하는 사람으로서.. 한번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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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목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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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제 여자친구가 가슴이 작아서 수술을 한다고 하면 그러라고 할것같아요. 수술여부는 사실 관심밖이고 그냥 가슴이 좋은거니까 ㅎ...
음 남자 키랑 비슷한것같아요. 만약 키를 15cm 정도 올려주는 수술이 생긴다면, 부작용위험도있고 재수술도 한번 해야된다고 한들 키작은 남자분들중에 수술안할사람이 있을까요.
가슴이라서, 자연스럽게 남자가 이유중에 절반을 차지한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닌가요? 이유야 어쨌건 본인을 위해 하는거잖아요. 다른것들에 너무 신경쓰지 말아요.
먼 훗날이 지났을때 아쉬움이 남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시길 바래요. 인생은 한번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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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만족과 자존감 상승은 어떻게 못해주잖아요
의술도 요즘 많이 발달했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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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랑 가슴이 부작용 진짜 제일 심해요! 엄청 고생할 거에요. 주변 지인 중에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이 있어서 하는 말이니 꼭 명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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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 못입잖아
비키니 못입잖아
영혼을.끌어모을것도없잖아
언뜻보먼 등에 여드름난줄알고봤더니 그거 앞이었잖아
내가 이런여자친구 오래만나고 여친앞에서는 좋은척하느라 오지게 힘들었다
보이는게 다가아니고 오래만났다고 그게 다가아니당
삭히고있는거당
내가 가슴만 컷으면 너안맞났다는 별 같잖고 경솔한 마인드 ㄴ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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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작은거 기준도 사람 바이 사람이고 일상에 불편함 딱히 크지 않고 이걸로 연애가 불가능한것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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