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질문인건 알지만 고민이됩니다
- 2019.04.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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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작은 회사에 재직중입니다
회사에대한 만족도나 일이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선 불만이 그렇게 크진않습니다
하는일에 비해 연봉도 나쁘지않다 그렇게 생각을했습니다
얼마전 대학 졸업후 친구들을 얼마전에 만났는데 대기업, 공기업에 들어간친구들이 대부분이고
서로 명함을 교환하고 이야기하는데 뭔가 소외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스스로 생각해도 어린 생각이긴하지만
연봉을 1500~2천정도 낮추더라도 대기업에 들어 갈수있으면 가고싶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드러나는게 다가아니라는건 알고있습니다 부러운건 어쩔수가없기도하고 시선, 복지 고려하면
지금이라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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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고싶어도 못갑니다
3800~4000이 초봉인 대기업계열사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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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사원의 허세인건알고있습니다만 뭔가부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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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그 직장에 만족한다에서 더 잴것도 없어요
연봉이 모자라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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