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인게

글쓴이
  • 2019.04.28. 11:04
  • 794

벼슬인줄 아는 사람 너무 싫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멍청한 팔손이 19.04.28. 11:22
이쁘면 벼슬 인정. 여자는 외모가 엄청난 스펙이기때문
0 1
글쓴이 글쓴이 19.04.28. 11:26
멍청한 팔손이
뭔 벼슬 인정임 스펙이 되는건 맞다해도 다른 사람들이 자기한테 뭘 해줘야 한다는듯이 그러는게 싫은거임
0 0
멍청한 팔손이 19.04.28. 11:35
글쓴이
그게 님이 말하는 벼슬이라면 뭐
0 0
글쓴이 글쓴이 19.04.28. 11:37
멍청한 팔손이
님이 생각하는 벼슬은 무엇인가요?
0 0
멍청한 팔손이 19.04.28. 15:11
글쓴이
과거엔 관직급 영향력을 행사하는 위치를 가질 수 있고
현재에도 외모로 직업을 갖거나 능력있는 남자를 만날 수 있잖니
0 0
다친 각시붓꽃 19.04.29. 22:48
멍청한 팔손이
에휴 예쁜걸 평가하는 위치가 벼슬이지 ㅋㅋ 걍 외모는 남녀불문 스펙임;
0 0
멍청한 팔손이 19.04.30. 15:24
다친 각시붓꽃
먼 개같은 소리임? 사람의 외모를 본다= 평가한다? 이상한 논리 펼치지 마세요. 그런말 한적 없으니까. 그냥 예쁘면 호감이 가는 거지 저는 평가라고 생각 안해요
0 0
민망한 은백양 19.04.28. 12:02
이쁜여자 벼슬맞음
0 0
친근한 현호색 19.04.28. 12:21
이쁘면 벼슬 맞음
잘생겨도 벼슬
1 0
미운 은대난초 19.04.28. 12:29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이쁘면 벼슬맞음.
0 0
억울한 털쥐손이 19.04.28. 17:20
ㄹㅇ
0 0
나약한 오리나무 19.04.28. 22:10
오랫동안 차별받아 온 걸 이제서야 돌려 받겠다는데 뭐가 문제죠? 적금 모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4.28. 22:24
나약한 오리나무
니가 넣은돈도 아닌데 왜 니가 적금을 타먹음?
3 0
나약한 오리나무 19.04.30. 03:39
글쓴이
아무튼 좀 불편하네요. 원래 여자는 그렇게 하는 거에요. 젠더감수성 없으시네요.
0 0
다친 각시붓꽃 19.04.29. 22:50
나약한 오리나무
남자인게 벼슬인 시대가 이제껏이었는데 지금 여자가 벼슬이겠어요? ㅠ
0 0
멍청한 팔손이 19.04.30. 15:30
다친 각시붓꽃
지금껏 남자도 벼슬얻으려면 몸과 마음 다쳐가며 ㅈ같이 일했어요. 군대 생활 저리가라할 정도로 살아남기 위해 고생한게 아버지세대라구요. 능력있는 여성도 힘들게 일해서 성공할 수 있었어요. 여성도 같은 일에 종사하면 남자만큼 체력으로나 능률로나 잘해야 그에 맞게 대우되는게 사회인데 제발 ㅈ같은 소리 자제좀; 기성세대들이 편견이 있는건 맞지만 다 기성여성의 평균이 머리에 심어져 있어서 그래요. 바꾸고 따지려거든 마땅하게 싸우세요 꼴페미 마냥 대가리 없이 싸우지말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1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