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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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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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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이런 일이 수면위로 드러난다고 한들 덮기에 급급할테니까요.
여러분께서 가짜라고 믿을 만한 일이 이렇게 벌어지네요.
증거가 있으면 확실히 들이밀며 모 학과 모 수업이라고 문제 제기를 확실히 할 수 있을텐데....
아니 하다못해 제가 소속과 실명을 밝히며 글을 쓸 자신감이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더 낫겠죠.
하지만 제가, 개인이 받을 피해가 더 클지도 모르는 것도 사실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그 수업을 들은 수십명의 학우가 분명히 있으니... 공론화 되었으면 하는건 제 개인적인 욕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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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남자라서 조용히 묻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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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문이 모두 있는것도아니고 섯부른 판단 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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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늘 수업 시작하기전에 교수님께서 장문의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고개 숙여 사과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글이 올라오고 나서 제가 당사자랑 이야기도 해봤었는데, 당사자 본인은 괜찮다고 했었거든요.
오히려 이 글때문에 그 친구가 난처해 하더라구요
이 글을 쓰신 분은 당사자랑 얘기는 해보셨나요?
이 글을 쓰면서 당사자 생각은 해봤나요?
마이피누에 끄적일 수 밖에 없다는 건 그냥 글쓴이가 스스로 약자라고 생각하고
그냥 본인이 용기가 없는거 아닌가요?
당사자는 교수님과 개인적으로 얘기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글쓴이가 당사자를 난처하게 만들었고 얘기 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 시켰네요
공론화를 시키고 싶으면 당사자와 얘기를 하세요
참고로 이 수업을 같이 듣는 많은 학생들은 교수님이 머리숙여 사과하시는 모습을 보고 가슴아파했습니다.
그냥 이 글만 보고 단면적으로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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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사자께서는 괜찮으셨을지는 몰라도, 한두명이 듣는 강의가 아닌데 그러한 행위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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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수님께서 사과하시는 모습에서 평소 권위적이신 모습과 다른 교수님이 멋있다는 생각과 동시에 안타까웠습니다. 동시에 금일 수업 분위기가 눈에띄게 냉랭해져서 기분 또한 나빴습니다. 이 글 하나가 별 생각없이 올린 것인지는 몰라도 이 글 또한 남들에게 피해가 될 수 있음을 아셨으면 해요.
물론 교수님이 잘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익명성을 빌려 이곳에 글을 쓰는건 그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간접적 영향이 다른 학생들에게도 끼침을 아셨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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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사람이 기분나쁘게 느낀게 아니라 여러 사람이 느낀거니까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사과하셨겠죠 ㅋㅋㅋ 어이가 없네 ㅋㅋㅋ
마인드 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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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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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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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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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해당님도 개저씨 예약해놓으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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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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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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