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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5.04. 19:36
  •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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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느린 며느리밑씻개 19.05.04. 19:38
그런 게 세상이죠 어쩔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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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끔찍한 피나물 19.05.04. 19:43
갑자기 본인 명의 아파트를 거론하는거 부터 아싸냄새가 풀풀
5 1
글쓴이 글쓴이 19.05.04. 19:44
끔찍한 피나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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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피나물 19.05.04. 21:42
글쓴이
저한테 죄송할건 없고, 교우관계와 본인의 내세울 점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남들에게 좋는 성격을 보이면 인간관계는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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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구기자나무 19.05.04. 19:43
이미 성공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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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좀깨잎나무 19.05.04. 19:44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비관적인 부분만 강조하고
그나마 가진건 자기 스스로 이룬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해주신거 꼴랑 그거나 자랑하시니
괜히 그분한테 접근했다가 거절당하고 실망하지 마시고
스스로 바뀔 노력부터나 합시다 형제님^^7
1 1
글쓴이 글쓴이 19.05.04. 19:50
화난 좀깨잎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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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노랑코스모스 19.05.04. 20:55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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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시닥나무 19.05.05. 00:31
글쓴이
구질구질 찐특 발동
0 1
착잡한 달래 19.05.04. 20:29
형님 자존감을 가지고 당당히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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