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양이 소리

글쓴이
  • 2019.05.05. 11:08
  •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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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새벽부터 그 칼같은 비명소리 지금까지내고잇는데 돌던져도 무죄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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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즐거운 마삭줄 19.05.05. 11:18
참치캔에 타이레놀 먹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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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05. 11:27
즐거운 마삭줄
하 진짜 심정같아서는 타이레놀 입안에 퍼부어버리고싶은 심정이네요 잠도못자고 시끄러워서 쫓아내도 다시오고 ㅈㄴ짜하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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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개나리 19.05.05. 11:33
즐거운 마삭줄
님 그러시면 제가 경찰에 신고할게요! 그런 짓은 동물보호법위반으로 처벌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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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05. 11:36
창백한 개나리
진짜하겟다는말이아닌데 캣맘이신가요? 너무미칠거같아서 그러고싶다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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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개나리 19.05.05. 11:37
글쓴이
구청에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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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05. 11:37
창백한 개나리
구청에신고하면 이런건도 처리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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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개나리 19.05.05. 11:38
글쓴이
울음소리가 크고 지속적인건 발정기라서 그런거에요. 구청에 신고하면 중성화수술시켜주기때문에 안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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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삭줄 19.05.05. 11:52
창백한 개나리
ㅋㅋㅋㅋ 웃고갑니다 처벌이 그렇게 쉽게되는줄 아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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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개나리 19.05.05. 11:57
즐거운 마삭줄
씨씨티비 있고, 금정경찰서에서 고양이 처벌하면 벌금 멕인다고 현수막도 설치했었습니다. 얼마전에도 누가 고양이 죽여서 경찰이 대대적으로 조사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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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과꽃 19.05.05. 22:43
창백한 개나리
고양이를 처벌...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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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루드베키아 19.05.05. 11:20
더 강력한 울음소리로 기선을 제압해서 그 일대를 장악해보세요. 울음소리 따라해서 고양이한테 들려주시고 하악질도 섞어서 경고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저희 집 근처에도 고양이들이 자주 그래서 쓰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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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시계꽃 19.05.05. 11:29
곧 캣맘들이 ㅈㄹ발광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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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삭줄 19.05.05. 11:48
적나라한 시계꽃
이미 한명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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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병아리난초 19.05.05. 12:31
캣맘 쥐어패고싶네
쳐울어서 사람 피해보는건 나몰라라
해꼬지하면 벌금이에요^^
뒤통수를 아주그냥 깨버려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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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개나리 19.05.05. 13:08
안일한 병아리난초
우는건 발정기때문이라 중성화수술시키면 된다니깐요? 나라에서 해코지하지말라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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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매화나무 19.05.05. 13:19
안일한 병아리난초
엇 그 논리 마치..... 으어어엉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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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꽃마리 19.05.05. 13:31
엄청 동감 고양이 개체수 좀 줄여줬으면... 아니면 좀 데려가서 키우던가 근처 자취생들 괴롭게함..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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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오동나무 19.05.05. 14:01
캣맘충 또 설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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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돌피 19.05.05. 17:10
저도 고양이 키우는데.. 주택살면서 비명소리같은 울음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ㅠㅜ 고양이가 치약이나 레몬 싫어해서 주위에 껍질 뿌러두시고 막 울을때마다 물 뿌리면 아마 그 근처에서는 안울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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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개불알풀 19.05.05. 20:53
고양이 가끔씩 밤에 애울음소리처럼 우는거 때문에 소름이 쫙 돋아서 잠에서 깬 적 있어요 ㅡㅡ ㄹㅇ 싸커킥 개날리고 싶은데 주변눈치보여서 참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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