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9.05.06. 21:54
- 294
.
권한이 없습니다.
0
0
해맑은 딱총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해맑은 딱총나무
가족인지라 무시가 안되네요 ㅠㅠ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이 해준게 얼만뎀...ㅜㅜ
0
0
질긴 모시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질긴 모시풀
그렇긴한데 쓸 곳이 있는 돈을 매번 가져가버리셔서.. ㅠㅠ 큰돈인지라..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이고.. 맞는말이긴한데 막막하긴하네요... 혹시라도 부모님이 안좋은길로 빠지셔서 그런건 아니시죠..?
0
0
쌀쌀한 도깨비바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쌀쌀한 도깨비바늘
네네! 경제적으로 힘드셔서 빌려간 돈이긴 해요 ㅜㅜ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 이렇게 보면 자식이라는게 키워봤자 쓸모없는거같기도 하면서
나 자신도 글쓴이랑 똑같은생각을 하게되니까
인간이란 참..
나 자신도 글쓴이랑 똑같은생각을 하게되니까
인간이란 참..
0
0
외로운 진달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쉽지 않네요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