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초등교사 아시는 분!!
- 2019.05.0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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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권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데 진짜 학부모들이 새벽에 전화 많이하거나 불쑥불쑥 수업하는데 찾아오나요? ( 화나서)
기사보니까 실제로 그런 것 같고 .. 스트레스 엄청 많이 받고 그래서 정년까지 교직에 있고싶다는 교사도 많이 줄었다는데 실제인지 궁금해요
동생이 교대준비한다고해서 조금 걱정도 되고 .. 현직 교사분들 블로그 같은 거 보면 만족하시고 다니시는 것 같은데
다른 글들 보거나 기사보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주변에 아시는 분들 얘기들어보면 어떤가요? 전 주변에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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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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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학교가 가르치기 더 수월하긴 한 것 같아요
혹시 교사가 학교를 선택할 수 있나요?
저도 겉으로 볼 땐 교사가 민원이 그렇게 심하진 않다고 생각했는데 심하나보네요 ㅠㅠㅠㅠㅜㅜ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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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헐..선생님한테 직접 폭언이요? ㅜㅜ
기사에서만 보던 일인데 비일비재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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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으시네요 ㅠㅠ
진짜 큰 도움되었어요 !! ㅜㅜ
건강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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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가까이서 볼 기회가 있었는데 걍 너무 이상을 기대하다가 현실을 맞딱들인 케이스같음
그렇게 극성 학부모는 많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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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은 안정적 수입과 적당한 명예라는 사과만 보고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심리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든 직업입니다. 멘탈이 강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르치는 것에 희열을 느끼거나 '나 하나 힘들더라도 아이들이 잘크면 그만이다' 라는 희생정신 같은 사명감이 없다면 절대로절대로 안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