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취중이야기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글쓴이
  • 2012.01.17. 10:48
  • 4086

진심반 취기 반이라 생각하고 있긴 한데

이 친구랑 좀 다퉈서 연락을 거의 안하고 있었는데 어제 술마시다가 저에게 연락을 했네요.

전화도 하고 문자로 자기가 저를 좋아하는거 아냐고?

그러는거 아니라고 이러면서 문자했는데

아침에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잊어달라고 그러고 나서 연락이 없는데.



대략 알고는 있었지만 최근에는 좀 오해가 있어 연락을 자주 안했는데

밤늦게 전화랑 문자로 이야기를 하니 좀 반신반의 합니다.

그래서 그냥 지금은 아침에 문자 몇개해주고 가만히 있는데


진심으로 믿어줘야 할까요

그냥 술김에 한말로 잊어버릴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흐뭇한 더위지기 12.01.17. 11:10
여자분이 글쓴님을 안좋아하겠다고 다짐했는데 술김에 맘처럼 잘 안된것
같은데요?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여자분한테 마음 없으시면 안들추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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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1.17. 11:19
흐뭇한 더위지기

음 그럴수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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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브라질아부틸론 12.01.17. 11:14
여자분의 마음을 대강 알았다고 하면 뭐 어떻게 잘 해볼 생각이 없으셨던 같은데ㅎㅎ 그냥 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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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1.17. 11:20
해괴한 브라질아부틸론

잘해볼 마음은 있었는데 확신이 없어서요 ㅎ 게다가 오해가 생겨 싸우기도 해서

마음접고 있었는데 약간 혼란스럽긴 하네요 충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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