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취중이야기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글쓴이2012.01.17 10:48조회 수 4020댓글 4

    • 글자 크기

진심반 취기 반이라 생각하고 있긴 한데

이 친구랑 좀 다퉈서 연락을 거의 안하고 있었는데 어제 술마시다가 저에게 연락을 했네요.

전화도 하고 문자로 자기가 저를 좋아하는거 아냐고?

그러는거 아니라고 이러면서 문자했는데

아침에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잊어달라고 그러고 나서 연락이 없는데.



대략 알고는 있었지만 최근에는 좀 오해가 있어 연락을 자주 안했는데

밤늦게 전화랑 문자로 이야기를 하니 좀 반신반의 합니다.

그래서 그냥 지금은 아침에 문자 몇개해주고 가만히 있는데


진심으로 믿어줘야 할까요

그냥 술김에 한말로 잊어버릴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여자분이 글쓴님을 안좋아하겠다고 다짐했는데 술김에 맘처럼 잘 안된것
    같은데요?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여자분한테 마음 없으시면 안들추는게 좋을듯!
  • @흐뭇한 더위지기
    글쓴이글쓴이
    2012.1.17 11:19

    음 그럴수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

  • 여자분의 마음을 대강 알았다고 하면 뭐 어떻게 잘 해볼 생각이 없으셨던 같은데ㅎㅎ 그냥 잊으세요~
  • @해괴한 브라질아부틸론
    글쓴이글쓴이
    2012.1.17 11:20

    잘해볼 마음은 있었는데 확신이 없어서요 ㅎ 게다가 오해가 생겨 싸우기도 해서

    마음접고 있었는데 약간 혼란스럽긴 하네요 충고 감사합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