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학교가고싶어요

글쓴이
  • 2013.07.12. 10:12
  • 2208
삼학년인데
다른학교 다른과에 가고 싶어요

하지만
거길간다고 미래가 보장되는것도 아니고

이미 삼학년이기도 하고

ㅠㅠ편입말고
다시 입학 준비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발냄새나는 갓 13.07.12. 10:19
충분히 시간 가지시길 바라겠네요.

그런 진지한 고민을 부모님이나 친한 친구에게 의논하시길..

3학년이시면 남자라면 복학생일거고 여자라도 22살이상이니

그리고 여기 다른 질문도 아니고 딴학교 가겠다는 글은 아닌듯
0 0
상냥한 상추 13.07.12. 10:24
그런맘 들면 후회안할 것 같은 쪽으로 해보세요.
그런데 학교를 2년 늦게 들어온 제가 말씀드린다면 몇년늦는거 사회에선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하는데 이게 계속 발목잡습니다.
왠만하면..... 확싱한 계획 없으면 그냥 지금 자리에서...
1 0
난쟁이 새머루 13.07.12. 10:30
가고싶음 가야죠
0 0
흔한 사철채송화 13.07.12. 10:32
하고 싶은걸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나이도 아직 어리시니까요

제일 큰 문제는 그 어떤 하고 싶은 일도 실제로 접해보면 생각했던 것과 크게 다를 수도 있다는 거죠
3 0
납작한 자운영 13.07.12. 10:34
흔한 사철채송화
제일 큰 문제는 그 어떤 하고 싶은 일도 실제로 접해보면 생각했던 것과 크게 다를 수도 있다는 거죠
0 0
엄격한 관음죽 13.07.12. 10:51
제가 있던 동아리 선배분은 4학년때 수능다시치셔서 가고싶은 학교 갔어요
하고싶은 공부를 하는게 맞지않을까요?
힘내세요 !!
0 0
발랄한 송악 13.07.12. 11:17
다른학교 다른과가 정확하게 가보고싶은건지
아님 불안한 미래에 현실도피지 부터 잘생각하셔야할듯
전자라면 지금이라도 하시고 후자라면 걍 공부하세요
0 0
깜찍한 박 13.07.12. 11:22
꼭학교를옮겨야하는문제인가요.
전과나 복수로는 커버가안되는건가요ㅜㅜ
0 0
피로한 연꽃 13.07.12. 11:35
가고싶은과가 의치한이라면 수능 다시보는것도 괜찮습니다만.....일반학부라면 1,2년 돌아가는것도 아니고 한참 돌아가는거라 수지타산이 안맞으실것 같습니다. 아, 물론 집이 잘산다면 다 필요없고 하고싶은데로 사셔도 됩니다. 미련없이 살수있는 형편이라면요.
0 0
밝은 바위솔 13.07.12. 13:49
전과가 안된다면 편입하세요 수능은 기회비용이 많이 들지 않나요 ?
아니면 학교다니시면서 하고싶은 쪽으로 자격증이나
인정이 안되도 수업을 들어본다던지 하는방법으로 취업이나 미래 방향을 그렇게 세우는게 좋은것같은데

수능봐서 그 과를 꼭 가야겠다는 확신. 진짜 아니면 지금이 빠를때일수 있구요
결정은 본인이 하는거니까 방학기간동안 많이 알아보시고 경험해 보세요.
0 0
멍한 맨드라미 13.07.12. 16:13
유명한 고등입시상담하시는분이 말씀하셨는데 sky가 아닌이상 사회에선 다 같게 취급한다네요
좋게봐야 서성한 정도까지??
참고하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