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U Buddy Program 신청해보신분 계시나요?

글쓴이2013.07.12 11:00조회 수 3285댓글 10

    • 글자 크기

지원자격 :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외국어가 가능한 부산대학교 재학생

 

이렇게 되어있는데

영어를 얼만큼 하는사람이 뽑힐까요....?

 

혹시 신청해보신분 정보좀주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영어면접 봅니다만.. 그러니깐
    제 면접땐 질문이
    원어민한테 수강신청 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입국수속 방법을 알려주세요. 등등..
    질문던지시고 바로 영어로 3 ~4분간 말씀 하시면 됩니다. ㅎㅎ
  • 제 주변에 하신분이 있는데 영어로 대화 잘되는 분이셨어용ㅋㅋㅋ
  • 작년 여름버디신청할때 영어점수 없이 신청해서 됐어요.
    그때는 영어면접 안하고 한국어로 그냥 면접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학년을 좀 봐요. 4학년은 안될가능성이 높구요. 3학년보다 2학년이 더 잘 뽑힌,ㄴ것 같아요.
    영어점수 애매하시면 그냥 점수는 없는데 여행점 다녀서 기본적인 건 된다고 잘 이야기하시면
    될 수도 있어요.
    하면 버디 공항픽업이랑 수강신청하늗것 외에는 그리 큰 일은 없어요.
    그리고 싱가폴애들이 많은거 같은데 오기전부터 걔들은 자기들끼리 잘 뭉쳐서 와서
    한국에서도 놀때 걔들끼리 잘 놀더라구요.
    그냥한번 지원해보세요.
  • @현명한 쇠뜨기
    혹시 학점은 좋으셨나요?영어점수 없이 신청하셔서 된거면..
  • @한심한 매듭풀
    학점 안봤단걸로 기억해요. 계획서랑 자소서를 많이 보는것 같아요.
    버디랑 이것저것 많이 할거다 쓰시고 이유에서 유학갔는데 나도 도움 받았다 그런거보다 다른 학생들 만나고 도와주고 싶다 그런 이야하시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그렇게 했었거든요.
    가보니까 영어잘하고 한번씩은 다 외국에 갔다와서 떨어지지않을까 걱정했는데,
    어떻게 잘 된것 같아요.

    일단 그냥 한번 넣어보세요
  • @현명한 쇠뜨기
    우와 감사합니다ㅠ 저도 자소서는 잘쓴거 같은데 학점때문에 걱정인데, 일단 고!해봐야겠네요 기운받아서 꼭 붙었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심한 매듭풀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 저도 영어점수없지만 회화에 자신감이 있어서 지원했다가 덜컥 된 케이스입니다.
    일본어랑 영어랑 잘 안됐지만 열심히 했더니 붙더군요
  • 2학기 버디는 경쟁률이 낮습니다. 1학기에 비해서요.. 부산대에 오는 교환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버디도 많이 뽑습니다. 저때는 간단히 한국어로 면접봣는데..(1년전) 윗분들 댓글보니 영어면접으로 바뀌엇나보네요
  • 전 이번에 지원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