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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5.13. 21:15
  •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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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건방진 오이 19.05.13. 21:24
다시 태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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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당종려 19.05.13. 21:47
코 막고 피면 담배 처음피웠을때 처럼 역한게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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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13. 22:40
청렴한 당종려
오 한번시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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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우단동자꽃 19.05.13. 21:48
안피면됨.
진짜 안피면됨.
그냥 담배라는 생각 자체를 안하고 나는 담배 원래부터 안피던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행동해야됨.

나는 원래 비흡연자였다라는 생각으로 담배 생각을 하지말고 극혐하는 행위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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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13. 22:42
추운 우단동자꽃
공부랑 악취로인한 민폐 2가지때문에 진지하게 끊어보고싶은데 제일오래참아본게 100일이라...매번 짜증나는 일있으면 편의점에 담배부터 사러가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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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우단동자꽃 19.05.13. 22:47
글쓴이
짜증나는 일을 담배로 풀지 말고 다른 걸 찾아야 합니다.
담배 = 해소하는 방법 이런식으로 각인하시면 담배 끊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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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13. 23:53
추운 우단동자꽃
어떤걸로 금연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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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우단동자꽃 19.05.14. 00:16
글쓴이
저는 사실 따로 뭘 찾은 것은 없어요.
담배를 계속 연담하다보니 머리도 아프고 몸이 안 좋아지는 것을 많이 느꼈고... 무엇보다 냄새 나고 입에서 썪는 그게 싫더군요. 옷에서도 담배냄새가 넘 나고. 그리고 운동하다보니 호흡이 많이 딸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건강하게 살고자 끊었을뿐....

사실 근데 지금도 완전히 끊은 것은 아닙니다.
진짜 가끔씩 필 때가 있는데 그게 3달, 4달에 1번씩 누가 필 때 얻어서 3~4개피 핍니다.
대신 제가 담배를 절대 안 사죠.

그냥 언제라도 필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몸에 안 좋은걸 아니깐 안 피는 것도 있습니다.ㅋ

걍 담배 안 핀다고 생각하고 사세요.;;ㅋ

그리고 담배값도 좀 짜증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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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피소스테기아 19.05.13. 21:55
전자담배피다보니 어느새 끊어버렸음
액상 석류+멘솔 넣어서 조금씩 줄여나가는 생각으로 했고 니코틴도 점점 줄였음
요새는 연초근처에만 가도 토나오는 수준. 완전 비흡연자 됬습니다.

액상전담이 진짜 담배끊는데는 직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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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13. 22:43
다친 피소스테기아
액상전담 제일처음에 나왔을때 사용해봤는데 오히려 하루종일 빨고있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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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혹느릅나무 19.05.13. 23:00
진짜 담배는 몸에 악영향을 너무 많이줘요. 제 전공이 건강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있는데. 안좋은 예시는 다른것보다 무조건 담배로 갑니다. 그만큼 치명적이라서요 건강을 위해 금연합시다. 학우님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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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13. 23:54
재미있는 혹느릅나무
좋은충고 감사해요 학우님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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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하늘나리 19.05.13. 23:14
1. 담배 필 때마다 들숨날숨 휴지에 대고 뱉어서 담배 연기의 더러움 인지하기: 휴지 시커매져서 피기 싫어짐.
2. 어떻게든 안 피다가, 술 마실 때 한 갑 사서 피다가, 술자리 파할 때 버리고 집 감. 다음날 담배 땡겨도 담배값 아까워서 사기 꺼려짐.

이런 식으로 3개월 금연하다가 지금은 다시 핌...
한 달쯤 넘어가니까 금연의 긍정적 효과들을 체감하기 시작해서 좋았는데, 결국 못 참고 다시 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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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13. 23:53
어두운 하늘나리
현실적인답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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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하늘나리 19.05.13. 23:59
글쓴이
금연하신다면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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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자주달개비 19.05.14. 06:16
저도 금연 97일 차 인데요.. 이건 그냥 흡연 단점 인식하고 안 피고 하는 것 보다 무조건 참고 버티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머리로 아무리 하지말라해도 몸이 하는거잖아요. 100일까지 참아보셨다고 하니까 다시 잘 하실 거라 믿습니다. 이때부턴 방심만 안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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