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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5.13. 21:15
-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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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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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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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막고 피면 담배 처음피웠을때 처럼 역한게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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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당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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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당종려
오 한번시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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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피면됨.
진짜 안피면됨.
그냥 담배라는 생각 자체를 안하고 나는 담배 원래부터 안피던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행동해야됨.
나는 원래 비흡연자였다라는 생각으로 담배 생각을 하지말고 극혐하는 행위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됨.
진짜 안피면됨.
그냥 담배라는 생각 자체를 안하고 나는 담배 원래부터 안피던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행동해야됨.
나는 원래 비흡연자였다라는 생각으로 담배 생각을 하지말고 극혐하는 행위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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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우단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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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우단동자꽃
공부랑 악취로인한 민폐 2가지때문에 진지하게 끊어보고싶은데 제일오래참아본게 100일이라...매번 짜증나는 일있으면 편의점에 담배부터 사러가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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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일을 담배로 풀지 말고 다른 걸 찾아야 합니다.
담배 = 해소하는 방법 이런식으로 각인하시면 담배 끊기 어려움.
담배 = 해소하는 방법 이런식으로 각인하시면 담배 끊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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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우단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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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우단동자꽃
어떤걸로 금연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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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따로 뭘 찾은 것은 없어요.
담배를 계속 연담하다보니 머리도 아프고 몸이 안 좋아지는 것을 많이 느꼈고... 무엇보다 냄새 나고 입에서 썪는 그게 싫더군요. 옷에서도 담배냄새가 넘 나고. 그리고 운동하다보니 호흡이 많이 딸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건강하게 살고자 끊었을뿐....
사실 근데 지금도 완전히 끊은 것은 아닙니다.
진짜 가끔씩 필 때가 있는데 그게 3달, 4달에 1번씩 누가 필 때 얻어서 3~4개피 핍니다.
대신 제가 담배를 절대 안 사죠.
그냥 언제라도 필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몸에 안 좋은걸 아니깐 안 피는 것도 있습니다.ㅋ
걍 담배 안 핀다고 생각하고 사세요.;;ㅋ
그리고 담배값도 좀 짜증나기도 했음^^;;
담배를 계속 연담하다보니 머리도 아프고 몸이 안 좋아지는 것을 많이 느꼈고... 무엇보다 냄새 나고 입에서 썪는 그게 싫더군요. 옷에서도 담배냄새가 넘 나고. 그리고 운동하다보니 호흡이 많이 딸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건강하게 살고자 끊었을뿐....
사실 근데 지금도 완전히 끊은 것은 아닙니다.
진짜 가끔씩 필 때가 있는데 그게 3달, 4달에 1번씩 누가 필 때 얻어서 3~4개피 핍니다.
대신 제가 담배를 절대 안 사죠.
그냥 언제라도 필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몸에 안 좋은걸 아니깐 안 피는 것도 있습니다.ㅋ
걍 담배 안 핀다고 생각하고 사세요.;;ㅋ
그리고 담배값도 좀 짜증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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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우단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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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피다보니 어느새 끊어버렸음
액상 석류+멘솔 넣어서 조금씩 줄여나가는 생각으로 했고 니코틴도 점점 줄였음
요새는 연초근처에만 가도 토나오는 수준. 완전 비흡연자 됬습니다.
액상전담이 진짜 담배끊는데는 직빵인듯
액상 석류+멘솔 넣어서 조금씩 줄여나가는 생각으로 했고 니코틴도 점점 줄였음
요새는 연초근처에만 가도 토나오는 수준. 완전 비흡연자 됬습니다.
액상전담이 진짜 담배끊는데는 직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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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피소스테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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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친 피소스테기아
액상전담 제일처음에 나왔을때 사용해봤는데 오히려 하루종일 빨고있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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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담배는 몸에 악영향을 너무 많이줘요. 제 전공이 건강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있는데. 안좋은 예시는 다른것보다 무조건 담배로 갑니다. 그만큼 치명적이라서요 건강을 위해 금연합시다. 학우님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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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혹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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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미있는 혹느릅나무
좋은충고 감사해요 학우님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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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담배 필 때마다 들숨날숨 휴지에 대고 뱉어서 담배 연기의 더러움 인지하기: 휴지 시커매져서 피기 싫어짐.
2. 어떻게든 안 피다가, 술 마실 때 한 갑 사서 피다가, 술자리 파할 때 버리고 집 감. 다음날 담배 땡겨도 담배값 아까워서 사기 꺼려짐.
이런 식으로 3개월 금연하다가 지금은 다시 핌...
한 달쯤 넘어가니까 금연의 긍정적 효과들을 체감하기 시작해서 좋았는데, 결국 못 참고 다시 피고 있습니다.
2. 어떻게든 안 피다가, 술 마실 때 한 갑 사서 피다가, 술자리 파할 때 버리고 집 감. 다음날 담배 땡겨도 담배값 아까워서 사기 꺼려짐.
이런 식으로 3개월 금연하다가 지금은 다시 핌...
한 달쯤 넘어가니까 금연의 긍정적 효과들을 체감하기 시작해서 좋았는데, 결국 못 참고 다시 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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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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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두운 하늘나리
현실적인답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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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금연하신다면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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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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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금연 97일 차 인데요.. 이건 그냥 흡연 단점 인식하고 안 피고 하는 것 보다 무조건 참고 버티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머리로 아무리 하지말라해도 몸이 하는거잖아요. 100일까지 참아보셨다고 하니까 다시 잘 하실 거라 믿습니다. 이때부턴 방심만 안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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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자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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