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뿌링클, 치즈볼 같은거 태어나서 한번도 안 먹어봄ㅠ

글쓴이
  • 2019.05.17. 11:47
  • 1272

가난해서  브랜드 치킨 같은거 꿈도 못꿈...ㅠ

그냥 치킨도 잘 못 시켜 먹지만....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8
글쓴이 글쓴이 19.05.17. 11:49
유튜브에 치즈볼 100개 먹방하는거 보고있자니 너무 서럽다ㅠㅠ
0 0
냉정한 개비자나무 19.05.17. 11:54
알바 두시간하면 먹을 수 있는건디
0 0
친근한 백목련 19.05.17. 11:55
냉정한 개비자나무
요즘 치킨값보면 현타 오질듯
0 0
글쓴이 글쓴이 19.05.17. 12:00
냉정한 개비자나무
알바 두시간 뛴 돈으로 동생 문제집 사주야함ㅜㅜ
0 0
더러운 닭의장풀 19.05.17. 11:57
돈모아서 치즈볼 20개 사서 먹어봤는데 10개부터 물려서 토쏠리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5.17. 11:59
더러운 닭의장풀
맛있겠다...ㅜ
0 0
사랑스러운 상사화 19.05.17. 11:58
어그로 아니고 진짠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5.17. 11:58
사랑스러운 상사화
ㅠㅠㅠㅠ허니 콤보 한번 먹어보려고 돈 모으고 있어요ㅠㅠ
0 0
보통의 도꼬마리 19.05.17. 11:59
요기요나 배민 첫구매 쿠폰으로 싸게 먹을 수 있어요
0 0
화려한 수세미오이 19.05.17. 12:03
아침점심굶고나서 시켜먹고 다음날 아침점심까지 안먹으면 가성비임 ㄱ
0 0
촉박한 천일홍 19.05.17. 12:10
그냥 친구랑 같이 나눠먹어
0 1
어설픈 후박나무 19.05.17. 12:28
마 내가 사주께
1 0
깨끗한 수박 19.05.17. 12:31
어설픈 후박나무
이분이랑 같이 사드림 먹고 싶을 때 말하세여
0 0
어설픈 후박나무 19.05.17. 12:32
깨끗한 수박
감사합니다 행님
0 0
때리고싶은 꼭두서니 19.05.17. 12:41
;;깊티콘 줄게 이메일써
0 0
불쌍한 산뽕나무 19.05.17. 12:49
만원짜리 음식도 못먹을정도로 궁핍한 사람이 이딴 글이랑 댓글 싸지를 시간과 여유가 있다고? ㅎㅎ
1 2
침착한 은방울꽃 19.05.17. 12:54
불쌍한 산뽕나무
이만원짜리 치킨 못 시켜 먹는 사람은 인터넷에 간단한 글 적을 여유도 없이 지내야함? 글쓴이가 구걸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ㅋㅋ
0 0
불쌍한 산뽕나무 19.05.17. 13:38
침착한 은방울꽃
ㄹㅇ 순진하네ㅋㅋ
배달앱에서 뿌리는 쿠폰먹이면 만원중반대 사는걸 평생 못먹어보고, 그거 먹으려고 돈 모으는 중이라는걸 믿는다고?
가령 어그로가 아니더라도 만원짜리 음식 그렇게 먹고싶은데 그거 하나 평생 못먹어본건 게으른거지 ㅋㅋㅋ
1 0
점잖은 피라칸타 19.05.17. 12:54
안 먹어봐도 됨. 글케 맛있는거 아님
0 0
교활한 편백 19.05.17. 13:00
흠, , 한달용돈 100씩 받는디..
0 5
똑똑한 우산나물 19.05.17. 13:18
전 대학오기 전까지는 브랜드 치킨 이외의 치킨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친구들이 처음 들어보는 닭집가지고 했을 때 속으로 놀람ㅋㅋㅋ
0 0
빠른 여뀌 19.05.17. 13:30
매일적으면 ㄹㅇ이면 사드림
0 0
털많은 쇠별꽃 19.05.17. 15:11
동질감느껴진다
0 0
무좀걸린 고삼 19.05.17. 15:17
난 맨날 배달시켜먹어서 질리는데. 돈없어봤으면 살이라도 빠지겠지
0 0
특이한 백화등 19.05.17. 15:45
어그로
1 0
발랄한 보풀 19.05.17. 15:58
그건 가난해서가 아니라 의지부족 노력부족입니다..
0 0
기발한 이삭여뀌 19.05.17. 16:59
적당히 어그로 끌어라
0 0
무좀걸린 억새 19.05.17. 17:28
통장과 수중에 2만원도 없다기보단 돈을 벌더라도 브랜드치킨 외 다른 곳이 지출 우선순위가 높을 수도 있죠. 이해합니다.
0 0
바쁜 대마 19.05.17. 17:52
무좀걸린 억새
이런애들이 제일악질임
0 1
적나라한 회화나무 19.05.17. 18:04
치킨보다 옷이 더 중요하면 그럴수도 있지요 ㅋ
0 0
추운 백일홍 19.05.18. 09:50
적나라한 회화나무
싸팬가;;;
0 0
적나라한 회화나무 19.05.18. 10:01
추운 백일홍
왜요.. 저는 옷살려고 밥 세끼먹을거 두끼 먹어봤으요 ㅋㅋㅋㅋㅋ
0 0
찬란한 새콩 19.05.17. 18:17
연락도 맥주한잔하자
0 0
외로운 다래나무 19.05.17. 23:56
에바치지마라 형 20살때부터 지원 하나없이 방세휴대폰비에 알바개오지게하면서 학점받고장학금받는데 치킨 원하면먹는다. 근데 적금하고 적당히해서 자제할쁀이지
0 0
무좀걸린 억새 19.05.18. 02:41
외로운 다래나무
부양 가족 있는 가장이면?
0 0
외로운 다래나무 19.05.18. 03:02
무좀걸린 억새
매달 가정에 200 반드시 들어가야되면 인정합니다. 근데 그 밑으론 의지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만해도 매달 150벌면서 할거하고 사는데
0 0
병걸린 산부추 19.05.18. 01:55
장전 놀이터 근처 6천원짜리 치킨 사드셈 맛남
0 0
슬픈 맑은대쑥 19.05.18. 19:16
영혼을 살찌울 수 있도록 소중히 시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합시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