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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5.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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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애매한 자작나무 19.05.20. 19:07
남들과 똑같이 살면 평범하게는 살 수 있어도 자기가 만족하기는 어려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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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21. 15:57
애매한 자작나무
맞아요 평범한것.. 부모님은 엄청 좋아하시지요 그리고 남들은 평범하게 살기도 어려운 세상이라고 하는분들도 계시지만.. 그렇게 계속 평범평범 안정안정 외치다가 아무런 도전도 성취도 못느끼면서 살것같아요 세상엔 정말 잘나고 멋진 사람들이 많은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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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극락조화 19.05.20. 19:52
단계적으로 성취할수있는 목표를 만들어보세요
그게 취미면 더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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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21. 15:57
빠른 극락조화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마땅한 취미 하나 가지고있지않네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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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자운영 19.05.20. 21:02
1억위안을벌겠다
이런 작은 목표를 설정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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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뚝갈 19.05.20. 22:23
겸손한 자운영
ㅋㅋㅋㅋㅊㅊ 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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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낭아초 19.05.20. 21:17
님 부산대 왔잖아요?이것만으로도 나는 어느정도 고품질의 인간임을 증명하였다 아닌가요?

님 이런 고민 하잖아요?세상에는 이런 고민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왜 굳이 먼데에서 삶의 의미를 찾으려 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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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가락지나물 19.05.20. 21:53
저랑 생각이랑 삶이 너무 똑같아서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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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21. 15:54
미운 가락지나물
이런 생각만 심할땐 하루 수십번씩 하네요.. 혹시 해결방법 찾으셨나요 아니면 이런 생각을 안할수있도록 따로 노력하는게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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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튤립 19.05.20. 23:15
자부심이라는게 대단한게 아닙니다. 가장 먼저 본인 전공이라든가 본인의 전문성을 찾아보고 없다면 이런 부분들을 하나씩 만들어가보세요 점점 발전하는 본인 모습을 보면 조금씩 자부심이 생겨나기 시작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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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21. 16:06
무례한 튤립
하고싶은게 없다는게 가장 큰것같아요 진짜 쥐어짜내본다면 막연히 집에서 영어 번역? 같은 일을 나중에 하고싶기는한데, 제 전공이랑 너무 떨어져있고 아예 제 커리어랑 무관해서 나중에 저런일 할수있을까 싶네요 저쪽분야는 워낙 전문가들도 많으니까요..
제가 지금 가진 직장을 포기하지않는이상 제 삶의 기본 테두리는 바뀌지않을것같아요 수입면에서도 그렇고.. 어디서 무엇부터 잘못된걸까 계속 과거를 회상하고 현재로 돌아왔을때 전체적인 남은 일생을 생각해보면 바뀌지않고 이대로 흘러갈것같은 현실에 암담함만 느끼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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