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 대한 생각(종교가 아님)

글쓴이
  • 2019.05.20. 22:37
  • 331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저는 신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다만 그 신이 어떤 2천년정도 전 쯤에 유대인이 나오는 그런 신으로 특정하진 않습니다.너무 상상력의 부재같아요.그렇게 한정해 버리면

 

제가 믿는 신이란 개념은 의도된 존재이고 이공계 쪽 신인데,인문계 쪽은 선악이라는 가치판단의 잣대를 신에게 들이밀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선인가요?당장 인간끼리도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데,너무나도 선악이란 인간중심적인 사고며 인간이기주의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절묘한 넉줄고사리 19.05.20. 22:53
좋은 어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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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20. 22:53
절묘한 넉줄고사리
뭐 어때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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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감자 19.05.20. 23:00
네이버 웹툰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살며시 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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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접시꽃 19.05.20. 23:08
우리눈에 안보이는 미생물도 내장을 다 같고 있듯이 난 지구라는 돌맹이 속에 사는 미생물 수준이고 사실은 우주를 감싸고있는 그 어떤 거대 생명체가 있을수도 있고 그 위에 더 어마무시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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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산호수 19.05.20. 23:15
“신은 죽었다.” - 프레드리리 니체
니체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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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큰앵초 19.05.21. 00:01
불쌍한 산호수
니체 좋아해서 읽었는데 실망 했어여.. 완벽하지 못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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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수리취 19.05.21. 02:53
불쌍한 산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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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머위 19.05.21. 03:19
불쌍한 산호수
대충 뭔 내용인가요
왜 읽으라고 추천해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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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궁궁이 19.05.20. 23:35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 같은 과학의 상대화로 이런 논의가 의미가 없어진 듯.. 신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있는 것과 동시에 없는 걸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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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머위 19.05.21. 03:20
특이한 궁궁이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이 뭐에요?
그로인해 왜 이런 논의가 의미 없어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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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고마리 19.05.21. 01:15
신에대한 논의는 인간이 모든 질병과 노화를 정복할때 그저 귀여운 과거인들의 유희로 취급받을겁니다. 그냥 되도록 신의 존재를 생각허지 말고 더 생산적인 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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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머위 19.05.21. 03:20
찬란한 고마리
그 정도 정복이면 인간이 신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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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향나무 19.05.21. 12:56
우리는 모두 신입니다. 각각 하나의 우주를 지니고 있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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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무 19.05.21. 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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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21. 13:14
쌀쌀한 무
그렇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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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무 19.05.21. 13:21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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