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신자 구별 가능
- 2019.05.21. 01:02
-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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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는 사람을 딱 보면 기독교신자인지 아닌지 구별 가능합ㄴ다
어린애들이나 학생들 말고 사회인인데 교회다니는 사람이면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요
뭔가 기계같으면서 광적인... 모순스럽지만 그런 느낌이 납니다
제가 사는 원룸 집주인도 처음 보고 딱 알았습니다
교회 다니는구나... 하고
다들 이런 느낌 공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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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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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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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교인데도 꼬아서 종교 비하하는거 기분 더럽네
현실 얼굴 좀 보고 싶다 이런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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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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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교회를 다닌다고??? 기겁하며 놀램
나는 왜 그런지 좀 알려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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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상적으로 막 살아서는 안된다는 이야기죠
친구들의 말을 비춰보면, 거룩한 행위나 행동들이 뒤따르지 않아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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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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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믿음 좋은 사람보면, 뭔가 '때묻지 않았다', '구별되었다', '세상에 때타지 않았다' 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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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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