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70세 되시는 분이었다고 하는데

글쓴이
  • 2019.05.21. 17:03
  • 1953

제 아버지보다 나이 많으신 분이 마른하늘에 벽돌에 돌아가셨다니 정말 제가 더 슬프고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교활한 천남성 19.05.21. 17:05
50대 인부 아니었나요?
물론 어느쪽이든 안타까운일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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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21. 17:06
교활한 천남성
기사보니 68세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어쨋든 너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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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천남성 19.05.21. 17:11
글쓴이
요며칠 진짜 청명해서 기분 좋았는데 더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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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금사철 19.05.21. 17:06
진짜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딱 들어맞네요.. 날씨도 참 좋은 날인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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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푸크시아 19.05.21. 17:28
68세 환경미화원분이 변을 당하셨다고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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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만삼 19.05.21. 17:31
뜨거운 햇빛때문에 그늘에서 쉬시다가 변을 당하셨대요...맑은 날씨가 원망스러운 하루네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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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짚신나물 19.05.21. 18:49
너무 안타깝습니다ㅠ 미술관에서 한번은 마주쳤을 분인데 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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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잔대 19.05.21. 19:05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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