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70세 되시는 분이었다고 하는데
글쓴이
- 2019.05.21. 17:03
- 1953
제 아버지보다 나이 많으신 분이 마른하늘에 벽돌에 돌아가셨다니 정말 제가 더 슬프고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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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천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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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천남성
기사보니 68세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어쨋든 너무 슬프네요
어쨋든 너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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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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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며칠 진짜 청명해서 기분 좋았는데 더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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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천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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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딱 들어맞네요.. 날씨도 참 좋은 날인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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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금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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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세 환경미화원분이 변을 당하셨다고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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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푸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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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빛때문에 그늘에서 쉬시다가 변을 당하셨대요...맑은 날씨가 원망스러운 하루네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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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만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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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타깝습니다ㅠ 미술관에서 한번은 마주쳤을 분인데 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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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짚신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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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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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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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느쪽이든 안타까운일이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