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추모고 취소고 다 좋은데
- 2019.05.2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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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아빠 니 가족충들은
사라지지가 않네
모든게 니 부모 니 가족하면 다 슬퍼짐
뭐만하면 입장 바꿔 생각 해 보라는데
왤케 감성적인지 모르겠음
추모의 의미로 축제 취소도 동의하고
불의의 사고인거도 인정함
근데 니 가족인데도 그럴거냐라는 식의 논리 좀 그만 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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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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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소리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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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람의 죽음에 무관심한 것은 그 사람의 죽음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죽음을 추모하는 방식이 사람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물론 피누에서 가끔 학우들 사망 소식에 대해서 추모글이 올라오긴 했지만, 그렇다고 학우 한 두명이 죽었다고 해서 공식적인 행사를 취소한 사례는 없었고, 따라서 이 경우 상례는 축제 그 자체와 직접적으로 상관이 없다면 그런 사고에도 불구하고 축제를 계속 진행하는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별다른 이유가 없는 한 상례를 따르는 게 당연하고요.
그리고 먼저라는 건 딱히 이해를 못하겠군요. 잘못이 있으면 지적을 하는 게 당연합니다. 먼저라는 얘기가 굳이 나올 필요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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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피해자분을 애도하고 싶은 학우들에게 가수불러서 축제하는건 집가서 혼자 조용히 애도하란것도 아니고 너무하지 않냐는 겁니다 애도를 강요하는것이 아니라 최소한 애도할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것이 사람으로써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잘못이 있으면 지적하는게 당연한건데 벌레라 칭하는게 그냥 지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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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님은 우리학교 출신들 중에 올해 죽은 사람이 몇 명인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잖아요.
애도의 관점에서 보자면, 애당초 맞지 않는 얘기란 겁니다.
학교의 과실 물론 있습니다. 근데 축제는 어차피 대학본부에서 직접 주최하는 것도 아니고 사건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죠.
물론 그걸 벌레라고 지칭하는 것도 잘못된 일입니다. 하지만 오늘 전 그 반대의 경우를 더 많이 봤네요. 축제를 왜 굳이 취소하냐는 글에 온갖 조롱과 모욕, 인신공격을 하더군요. 웃긴 건 그런 사람들이 예의나 인간의 도리 운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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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실제 현장에서 사건을 목격했는데 저포함한 동기들과 그 현장을 목격한 학생들은 충격과 두려움에 떨고있습니다 일요일까지 미술관출입이 금지된다는데 이는 추가붕괴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기때문이라고 합니다 건물에서 벽돌떨어질까봐 학교를 못가겠는데 옆에서 축제한다고 신나게 놀러갈 학생이 있을것 같습니까
님이 반대경우가 더 눈에 보이듯 저도 그반대경우가 더 눈에 들어오네요 그런사람들이 좀 닥쳤으면 좋겠단거구요 뭐 님이말씀하신사람들도 도찐개찐이네요 저는 '니가족충'이 잘했다는 것이 아니라 니가족충이 판을 치게된 원인제공을 한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니가족충이 옳다는말 한마디라도 한적있나요 그리고 축제 계속하고 싶으면 대학본부에 가서 이야기하세요 축제 안해봐서 기대 많이하셨을 19학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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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논리적 오류가 있으면 둘 다 지적받으면 되는 겁니다. 원인제공이고 뭐고는 역시 전혀 무슨 소린지 이해가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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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냥 추모만 한다구!!???빼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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