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감..

글쓴이2019.05.22 03:37조회 수 422댓글 2

    • 글자 크기

어릴적에 나는 좀 똑똑하고 마음먹으면 할 수 있는 건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에 나와보니 나와같은 애들은 지천에 깔렸고

나는 조금도 특별하지않은 그저 그런, 부족한 사람

 

너무 나를 믿고 이상적인 선택만 해온 것은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돈은 안정적이게 벌고 살 수 있을지

내가 사랑하는 만큼 날 사랑하는 사람은 만날 수 있을지 

 

모든게 다 불안하네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선택과 집중이 답이에요 새내기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런 불안은 그 분야가 어디든 한 분야에 지속적으로 관심 가지고 전문적 지식을 쌓는것 그리고 이를 확장시켜나가는 것으로 해소됩니다
  • @세련된 삼잎국화
    넵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9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8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7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6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5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4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3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2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1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0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9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8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7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6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5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4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3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2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1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