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임용 초수합 꿈도 못꾸겟네여

글쓴이
  • 2019.05.22. 22:55
  • 980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지구과학교육과에서 좀 나오는 편이던데 나머지는 다 경쟁률도 헬이다보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 떨어지는걸까요 아니면 열심히 해도 안되는걸까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도도한 지칭개 19.05.22. 22:57
사립고가 많아서 구조적으로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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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22. 22:59
도도한 지칭개
그쳐 근데 사립고는 채용을 주기적으로 하는편도 아니고.. 간다해도 공립에 비해 여러가지 문제가 많다하고.. 참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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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긴강남차 19.05.22. 23:00
안뽑는데 무슨수로 합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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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22. 23:01
착한 긴강남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일 가슴아프고 와닿는 말입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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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아까시나무 19.05.22. 23:02
제친구 24살에 바로 붙던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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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반하 19.05.22. 23:02
근엄한 아까시나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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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22. 23:03
근엄한 아까시나무
헐 ㄷㄷ 과목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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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아까시나무 19.05.23. 00:25
글쓴이
과학인데 저도 정확히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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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가시연꽃 19.05.22. 23:08
유치원 임용도 난이도가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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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22. 23:52
청결한 가시연꽃
유아임용도 유아교육학만의 어려운점이 있을겁니다
제가 아는 한 중등임용은 설령 실업계 소수과목이라 한들
그 과목에 한해선 상당히 심도깊게 나옵니다
공부 엄청 열심히 해야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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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자주괭이밥 19.05.22. 23:13
인구수 주니까 학생도 적고 그 비례해서 교사도 줄어들고

그리고 애초에 교육자 수요 보다 더 많은 인원을 사범대에 모집하는개 문제

추가로 각 시험별로 재수 삼수생들아 누적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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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23. 00:21
똥마려운 자주괭이밥
사범대 수 뿐만아니라 교직이수 교대원 등 각종 경로를 무분별하게 열어놓은 탓도 크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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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송장풀 19.05.22. 23:55
제 친구 6달은 하루에 4시간만 공부하다가 마지막 한달은 숨만쉬고공부해서 3등으로 붙었습니다. 공부는 머리가 중요해요. 특히 경쟁이 치열할수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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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23. 00:21
병걸린 송장풀
ㅜㅜ 그렇군요 노력으로도 극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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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딸기 19.05.23. 00:10
머리좋고 전공지식 빠삭하고 공부 많이 한다고 붙고 말고는 아닌것 같아요. 어느정도 운도 있는 것 같고, 얼마나 문항이 요구하는걸 잘 캐치해서 센스있게 적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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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23. 00:22
즐거운 딸기
단답형이거나 서술형 주관식이다 보니 참 애매합니다 평가원측에서 명확한 정답을 내놓는것도 아니고.. 님이 말하신것처럼 캐치해서 센스잇게 잘 적어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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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송장풀 19.05.23. 00:24
즐거운 딸기
캐치해서 센스있게 적는 것이 지적인 능력이고, 이거는 훈련한다해도 한계가있고, 타고나는게큽니다. 특히, 치열한경쟁에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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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천남성 19.05.23. 07:59
아는분중에 26살 남자 졸업하고 바로붙었음
수교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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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씀바귀 19.05.23. 08:19
된다고 생각해도 붙기힘든 시험을
벌써부터 안될거라고 이핑계 저핑계 들면서 지레 겁먹고 징징대기나 하니깐 꿈도못꾸는거임

초수합 꿈꾸는 사람들은 묵묵히 공부중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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