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T vs PSAT

글쓴이
  • 2019.05.24. 12:29
  • 2045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일단 두 시험 다 잘 알고 있는데요 학우님들이 봤을 때

실제 시험장들어가서 치면 뭐가 합격가능성이 높아보이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착실한 담쟁이덩굴 19.05.24. 12:30
그 시험장에서 지능높은사람이요
0 0
바쁜 주걱비비추 19.05.24. 12:40
리트 120 psat 합격인데
저 같은 경우는 리트가 평소보다 안나와서
리트가 좀 더 힘들었어요
0 0
과감한 개불알풀 19.05.24. 12:55
리트는법 피셋은뭐야?
0 0
부지런한 때죽나무 19.05.24. 13:19
과감한 개불알풀
5급공채여
0 0
유쾌한 대나물 19.05.24. 13:04
개인적으로는 리트가 더 어려움
0 0
절묘한 대극 19.05.24. 13:06
5급 공채준비하는 사람들이 고난도 문제로 leet 보더라구욥
0 0
돈많은 파피루스 19.05.24. 13:17
현존하는 사고력측정 시험 중엔 최고난도가 leet고 psat은 깊은사고를 통해 푼다기보단 시간압박이 좀 심해서 빨리읽고 빨리쳐낸다는 느낌이 있음ㅋㅋ
0 0
끔찍한 과꽃 19.05.24. 13:55
노오력으로 엎을 수 있는 시험이긴 한가요?
의대들은 공부 안하고 쳐도 합격한다 카더라 통신을 들어서 노력충이 타고난 두뇌를 이기는 시험인가 궁금합니다.
0 0
바쁜 주걱비비추 19.05.24. 14:14
끔찍한 과꽃
둘 다 노력충은 고득점 못하는 시험
0 0
무심한 물박달나무 19.05.24. 16:02
자료해석땜시 피셋이 더 어렵던데용
0 0
유쾌한 대나물 19.05.24. 18:08
무심한 물박달나무
자료는 인강들으면 제일잘올라요
0 0
어리석은 팥배나무 19.05.24. 20:21
문제난이도나 깊이=>리트
시간압박 속도=>피셋

근데 피셋은 10배수인가 뽑았던거라서 합격하는게 무지막지 어려운건 아닌듯 해요. 리트는 높으면 높을 수록 좋은거라서 부담이 크긴 하죠.
그래도 둘다 잘하는 사람들은 다 잘하더라구요.
0 0
날씬한 투구꽃 19.05.24. 22:32
문과에서 신분상승을 위해 반드시 넘어서야 할 산 두개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N
    때리고싶은 개곽향
    22시간 전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2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