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청해부대 환영행사 중 사고…군인 5명 사상
- 2019.05.2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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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845766
이역만리에서 활동하고 고국에 왔는데, 청해부대 병장 한명 홋줄이 끊어져서 돌아가시고, 4명이 다쳤다고 합니다.
병장이면, 파병 와중 저 먼곳 바다 위에서도 우리처럼 복학을 생각하고 있었거나, 인생진로나, 사회 생활을 생각하고 있었겠죠.
근 2년이란 시간 희생하여 가며, 이에 대한 해방감을 느끼기도 전에 돌아가셨네요. 환영식이라 부모님 가족도 계셨을 수도 있을텐데..
그냥 오늘 친구랑 게임하시거나, 술 마시거나, 데이트 하시거나, 수다 떠실 때 잠깐이라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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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세요. 님은 욕설항을 보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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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조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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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박고 세 번 정독하고 왔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진짜 하고픈 말 많은데 아1가리 다물고 그냥 가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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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이용규칙 11.시비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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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조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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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사적인 일이라고 생각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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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동안 고생하고 온 아들을 맞이하러 온 부모님들도 계셨을텐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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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자로서 참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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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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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인지는 모르겠는데 여기다가 덧글로 박근혜니 천안함이라느니 말도안되는 이야기 갖다붙이면서 선동치는거 진짜 못봐주겠네요. 님같은 분들 때문에 젊은사람들이 좌파 포퓰리즘 사상에 빠져드는거 아니겠습니까? 설득력없고 말도 되지도 않게 빽빽 떠들어대는 사람들이랑 교묘하게 온갖 도덕적이고 착한말 나열해가면서 포섭하는 사람 중 누구한테 더 설득당하기 쉬울까요?
참고로 본인은 2017년 대선때 유승민 찍었던 사람이고, 전 대선때는 미성년자라 투표는 할 수 없었지만 박근혜 지지했고, 진해기지사령부에서 군 복무까지 마친 사람입니다. 게시글이 불편하고 자시고가 아니라 그 전에 지켜야 될 규칙이란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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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다 환영회 왓을거고 1달 남은 병장이면 6개월간 못간 휴가 다 때려박고 복귀하면 육상 대기부대있다가 그냥 나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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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떻게 인간이 그럴 수가 있는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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