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청해부대 환영행사 중 사고…군인 5명 사상

글쓴이2019.05.24 15:20조회 수 2163추천 수 41댓글 55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845766

 

 

이역만리에서 활동하고 고국에 왔는데, 청해부대 병장 한명 홋줄이 끊어져서 돌아가시고, 4명이 다쳤다고 합니다.

 

병장이면, 파병 와중 저 먼곳 바다 위에서도 우리처럼 복학을 생각하고 있었거나, 인생진로나, 사회 생활을 생각하고 있었겠죠.

 

근 2년이란 시간 희생하여 가며, 이에 대한 해방감을 느끼기도 전에 돌아가셨네요. 환영식이라 부모님 가족도 계셨을 수도 있을텐데..

 

그냥 오늘 친구랑 게임하시거나, 술 마시거나, 데이트 하시거나, 수다 떠실 때 잠깐이라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9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8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7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6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5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4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3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2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1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0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9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8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7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6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5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4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3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2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1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