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를 고민 중인 미필 후배들에게
- 2019.05.26. 19:13
- 951
군대 가기전에 꼭 한달이상 병무청, 인터넷 요리조리 뒤져보면서 어디가 괜찮고 어떤 혜택을 주는지 꼭 알아보아라.
생각보다 직별별로 생활, 휴가, 복지 등에서 굉장한 차이가 난다. 심지어 돈까지 차이나는 경우까지 더러있다.
그리고 땅개는 웬만하면 가지 말길 빈다.
케바케지만 가기 쉬운 만큼 노예취급 받기 쉽다.
PS 여자친구는 정리하고 가길 빈다. 어차피 열에 아홉은 헤어지는데 진짜 군대에서 헤어지면 자살 생각난다.
(어차피 이렇게 말해도 헤어지지 않을거란거 다 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영내 맛스타 있던 시절 체감은 이랬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