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서 남자를 더 선호하는 이유 하나로 정리
- 2019.05.28. 01:13
- 5469
일반적인 기업에서 여자보다 이왕이면 남자를 선호하는 이유는
딱 한 예시로 설명할 수 있음 '마인드'의 차이임
김부장; 어이~ 이사원 막내가 우리 부서 커피 한잔만 타줄수잇나?
-남자 이사원: 아 하하 네. 어떻게 타드릴까요??
-여자 이사원: 제가 커피나 타려고 들어온 사람인 줄 아세요? 지금 저 여자라고 커피나 타라는거죠? 성적 수치심이 드네요.
물론 예시는 마인드의 차이를 보여주기 위한 극단적인 예시일뿐이지만, 이와 유사하거나, 좀 다르지만 마인드의 차이가 보여지는 사례
주변 조금만 둘러보면 쉽게 찾을 수 있음. 물론 남자들보다 마인드 좋은 여자들도 많고 더 본인을 내놓고 일하는 사람들 많음.
근데 대다수의 경우는 능력 여하를 떠나서 분명히 남자들이 자신을 더 내놓고 일함.
남자는 능력이라느니, 남자는 돈 없으면 사람 취급 못받는다느니 하는 얘기 어릴때부터 수백번은 듣고 자라기 때문에 어쩔수가없음
남자들은 머리나쁘고 할줄아는것도 없으면 어린나이에도 노가다라도 하러 가잖음 돈 벌어야대니까.
근데, 저기 거제도 조선소에 선박 도색하는 여성직은 고임금임에도 인력난임. 그나마 하는 것도 죄다 최소 40대 아주머니들임.
결국 기업입장에선 똑같은 돈이라면 조금이라도 말 잘들을 확률 높은 애들을 선호할 수 밖에 없는거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편협한 사고 방식까지 가지고 계시네요. 본인 주제파악부터 하는게 시급할꺼같은데...
그리고 논점은 왜 기업에서 남자를 더 선호하느냐는 겁니다
그게 노예성고 수동적이건 간에요. 논지조차 파악을 못해서 노예자랑이니 뭐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이 글쓴이가 말한 아주 훌륭한 예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은 지금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노동없이는 자본, 소득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천국이 아닌 이상 이 땅 지구위에 완전한 이상이 실현된 유토피아는 이 땅 어디에도 없습니다
1990년대 후쿠야마 교수는 <역사의 종말>에서 말했죠
체제 전쟁 즉, 그간의 이데올로기 대립의 시대에서 공산주의는 패배했고 자유민주주의의 완벽한 승리로 끝났다고
이 세상 어디에도 완벽한 평등이 실현되는 이상적인 사회는 없습니다
님이 살아가고 있는 현실의 디스토피아를 직시하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니까 잘 알겠네요. 모 기업 여성 CEO분도 본인도 여자지만 여자를 잘 알기때문에 여자는 안 쓴다고 했다죠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 여자 막내가 커피타라고 했다고 저렇게 대답하나요?
저도 인턴해봤고 계약직도 해봤고 옆부서도 봤는데 커피타라고 하는 경우에 저렇게 대답한 사람 한명도 못봤어요 ㅋㅋㅋ
저만 해도 걍 커피타드림 물론 그게 기뻐서 하는건 아니지만
여자 밑에 남자막내가 있는데도 여자한테 커피타라고 하면 그건 문제아닌가요? 이런 경우에라도 저렇게 대답할진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 보통은 걍 타주고 뒷담하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턴도 해봤고 계약직도 해봤는데 정규직은 못해보신 이유를 알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들개불편하지
저런직종은ㅋㅋㅋ 쓸데없는게아니라 효율개떨어진다는거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