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9.05.28. 19:21
  • 275

ㅎ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초연한 박 19.05.28. 19:23
킥복싱은 애매합니다. 못써먹어요. 복싱다니시고 기초체력먼저 기르고 난 뒤에 등록하세요. 줄넘기로
0 0
글쓴이 글쓴이 19.05.28. 19:24
초연한 박
킥복싱은 별로인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5.28. 19:25
초연한 박
그럼 추천하실만한 호신무술있으신가요
0 0
난폭한 꿀풀 19.05.28. 19:29
글쓴이
영춘권
0 0
초연한 박 19.05.28. 20:27
글쓴이
유도, 레슬링, 복싱(킥복싱x) 이거 세 개는 확실히 실전 호신무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슬링은 올림픽에 그 레슬링
0 0
바보 꽃마리 19.05.28. 19:37
호신용으로... 킥복싱이나 복싱은 음...
쓸일이없는게 베스트긴 하지만
진짜 정 하고싶으시면 복싱하시는걸 추천
명륜역앞에 거북태극복싱이라고 정통 복싱장있습니다
거기가서 배워보세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낀 팁하나 남기자면
쌈날거같다면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정당방위랍시고 맞받아치거나
선빵날리시면 인생조집니다 진짜
0 0
바보 꽃마리 19.05.28. 19:38
바보 꽃마리
비용은 한달에 10만원 3달 25였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05.28. 19:40
바보 꽃마리
감사합니다!!
0 0
명랑한 만첩빈도리 19.05.28. 20:43
바보 꽃마리
혹시 몇달다녔나요
군살 쫙빼고 몸 날쌔지고 싶은 목적으로 다니는건 어떨까요?
0 0
바보 꽃마리 19.05.29. 10:36
명랑한 만첩빈도리
저는 어릴때부터 복싱을했어서...
음 군살쫙빼고 몸날쌔지고 싶은 목적이시면 차라리 피티를 하심이...ㅋㅋ
복싱으로만 몸만드실려면 꾸준히 최소1년은해야해요
1년하면서도 복싱장에있는 헬스기구들로 계속 몸다져야해요
0 0
치밀한 괭이밥 19.05.28. 19:42
택배업체서 박싱 많이 했어요
2 1
난폭한 꿀풀 19.05.28. 19:44
치밀한 괭이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정겨운 노랑어리연꽃 19.05.28. 20:16
치밀한 괭이밥
피누에서 처음으로 웃었다
0 0
청렴한 솔나리 19.05.28. 20:48
광명복싱 달에 13만 3달에 30만

초기 입관비 + 붕대 + 글러브비 하면 + 알파
0 0
초조한 꿩의바람꽃 19.05.28. 20:56
부건킥복싱 다니세요ㅎㅎ전문적으로 할꺼아니면요 저도 킥은 스파링하면 너무 아파서 복싱룰로만 하는데 관장님께서 진짜 잘 가르쳐주시고 사람자체가 좋아요
0 0
보통의 코스모스 19.05.28. 20:59
20살까지 복싱을 전문적으로 했고, 정식 대회도 많이 출전했었던 학생입니다. 지금은 취미 삼아서 하고 있는데, 복싱 알아보실 때 관장 경력 잘 보시고, 선택하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저랑 맞는 체육관이 없어서 범일까지 갑니다. 굳이 거기까지 가라고 추천 드리지는 않으나, 이상한 복싱장도 많으니 조심하세요.
0 0
명랑한 만첩빈도리 19.05.29. 11:12
보통의 코스모스
20살까지 복싱을 전문적으로 하면서 공부병행해서 부대 온건가요?
0 0
보통의 코스모스 19.05.30. 18:51
명랑한 만첩빈도리
고등학교 3학년까지 전문적으로 하다, 원치않는 부상으로 인해 재활이 필요하게 되었고, 그 해 대학에 못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재수를 결심하게 되었고, 좋은 분들을 만나 부산대에 오게 되었습니다.
0 0
꼴찌 꼬리조팝나무 19.05.28. 21:45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ma&no=112381
0 0
화려한 단풍취 19.05.28. 23:06
종합했고 종합이 최고임
레슬링 유도 좋은데 요즘 세상엔 안좋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N
    초연한 냉이
    18시간 전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