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 2019.05.2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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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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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일이없는게 베스트긴 하지만
진짜 정 하고싶으시면 복싱하시는걸 추천
명륜역앞에 거북태극복싱이라고 정통 복싱장있습니다
거기가서 배워보세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낀 팁하나 남기자면
쌈날거같다면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정당방위랍시고 맞받아치거나
선빵날리시면 인생조집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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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살 쫙빼고 몸 날쌔지고 싶은 목적으로 다니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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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만첩빈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 군살쫙빼고 몸날쌔지고 싶은 목적이시면 차라리 피티를 하심이...ㅋㅋ
복싱으로만 몸만드실려면 꾸준히 최소1년은해야해요
1년하면서도 복싱장에있는 헬스기구들로 계속 몸다져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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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초기 입관비 + 붕대 + 글러브비 하면 +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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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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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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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레슬링 유도 좋은데 요즘 세상엔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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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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