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힘드네요
글쓴이
- 2019.05.28. 20:12
- 514
몸이 아파서 학교를 3년 쉬었습니다. 하필 아파도 제대하고서 아파가지고 나이는 나이대로 차버렸고...ㅋㅋ이제는 겨우겨우 아픈 몸 끌고 공부할 수 있는 수준은 되었지만 뭐가 뭔지도 모르겠네요.
나이는 먹었고 취업준비는 해야하는데 해놓은건 없고 몸은 아프고...
막연하게 공기업을 목표로 하고있긴한데 이 망가진 몸을 이끌고 그 치열한 경쟁을 뚫을수 있을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해도 힘드네요
내일 또 병원가는 날이라 무서워서 집중이 안 되다보니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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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큰물칭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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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큰물칭개나물
저도 이분 말씀이 가장 현실적이고 도움되는 말일 것 같네요
사실 몸 아픈게 본인 탓도 아니고 억울하기 짝이 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이미 벌어진 일이고 일단는 앞만보며 한단계 한단계 나아가셔야 할 것 같아요! 힘내세요!
사실 몸 아픈게 본인 탓도 아니고 억울하기 짝이 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이미 벌어진 일이고 일단는 앞만보며 한단계 한단계 나아가셔야 할 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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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루드베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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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몸 망가지고 집에서 요양중인 사람입니다만...가망이 없어요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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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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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파서 3년 쉬었습니다. 죽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우선 몸과 마음부터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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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어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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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할게요ㅠㅜ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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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기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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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면 딴거하면되지
건강이 최고에요
일하다가 안아픈게어디에요
건강이 최고에요
일하다가 안아픈게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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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시클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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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는다고 취준이 더 빨리 되는것도 아니고 실제로 평범한 사람들도 2,3년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