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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5.30. 20:49
  •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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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다친 낙우송 19.05.30. 20:52
자취 총 5학기해봤는데요..300/30이면 고시원이나 고시원 비슷한 수준이에요. 평균적인 원룸 시세가 500/38 정도거든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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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30. 20:54
다친 낙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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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낙우송 19.05.30. 22:41
글쓴이
북문 라인에 부동산 여러 개 있는데 보시면 학생 수수료 무료라고 되있는 곳 몇 군데 있습니다. 구라 아니고 진짜 무료니 그곳에 들어가서 보증금 얼마에 월세 얼마 생각하고 방보러 왔다고 하시면 보여줍니다. 부동산 마다 등록된 집이 달라서 매물도 다른데, 부동산 2-3군데는 둘러보고 결정하세요! 커뮤니티가 많이 발전했지만 집은 직접 보는게 제일 낫죠. 수압/곰팡이/위치/창문 방향/방음/옵션/집주인 유무/엘베 정도 확인해보시고 조건 제일 좋은 곳으로 계약해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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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개구리자리 19.05.30. 21:23
다친 낙우송
꼭 그렇진 않습니다
제 친구가 200/28사는데
제가 살때 신축이었던 500/40보다 넓고 가성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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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꽃마리 19.05.30. 23:36
다친 낙우송
꼭그렇지는 않아요. 지금 300/32인데 이전집500/35보다 낫다고 느낍니다. 많이 둘러보고 좋은 매물 골라보는 게 젤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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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대추나무 19.05.30. 20:57
부동산 마이피누 에서많이들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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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산딸나무 19.05.30. 21:00
마이피누 부동한 제휴맺은거라 허위매물 없어요
그 이외에 다른 부동산들도 학교앞 학생들 상대로 하는거라 중개료도 보통 안받고 친절하게 해주십니다.
30/300도 시기 좋을때 잘 찾아보시면 충분히 구할 수 있어요. 직접 발품 파시기 귀찮으면 부동산 몇군데 돌아보는게 젤 편해요. 개인적으로 북문 카카오 부동산이 매물이 많았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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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30. 21:02
운좋은 산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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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과꽃 19.05.30. 21:09
글쓴이
집주인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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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가지복수초 19.05.30. 21:14
요즘 300에 30 잘없어요 발품 많이 팔아보셔야할듯
중개수수료는 원래 집주인한테도 받습니다..^^

등기부등본 꼭 떼보고, 부동산거래 처음이시면 가급적이면 보호자 동행해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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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돌단풍 19.05.30. 21:55
자취고수 친구데리고 부동산 다니세요 밥한끼사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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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홍초 19.05.30. 21:56
여기서 자취 4년차인데
더럽지만않고+소음없으면 장땡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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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5.30. 22:07
수줍은 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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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홍초 19.05.31. 03:56
글쓴이
저는 전세요
근데 주변에 보면 돈이랑 집수준은 왠만하면 정비례합니다ㅋㅋ 발품팔고 뭐 이런 복잡한거 필요없고요
깔끔하고 소음적은집에 그냥 만족하고사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살다보면 다적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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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미국부용 19.05.30. 22:48
학교근처는 비싸서 가성비 찾아서 장전역쪽으로 왔구요 300에 32인데 좋아요 베란다도 작게 있고 미리미리 발품 팔아야 가성비방 구할수있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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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자작나무 19.05.31. 00:50
태클은 아니고 제 생각만 말씀드리면... 저는 기숙사비랑 자취비용이랑 비슷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취하시면 식비 유지비 공과금 등등헤서 생각보다 지출이 많으실겁니다. 잘 생각해보시고 더 좋은쪽으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많은 경험 혹은 긱사랑 맞지 않는 이유로 자취하신다면.. 자취가 훨씬 좋죠.

벌점까는 시간이 아까우시다는 말씀은 벌잠이 꽤 많으시단 얘긴데, 저도 긱사편은 아니라 글쓴이분이 마니 잘못했을거란 생각은 하지않습니다. 다만 발품파는시간=벌점까는시간일꺼라고 저는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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