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언증 월드컵 ㄱㄱ
- 2019.05.31. 00:10
- 619
덧글로 말해주세요
예시) 저로 말할것 같으면 하버드대학교를 나온 건물주의 고양이가 낳은 기생충의 전주인이 중고나라 사기로 신고해서 경찰서에 불려나간 사람이 놓고 나간 지갑 훔쳐서 그돈으로 경찰서장이랑 밥먹고 오는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예시) 오늘 람보르기니 매장 가서 아벤타도르 한대 뽑을려고 했는데 타고내리는것도 불편하고 자율주행 기능마저 없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비슷하게 생긴 르노 트위지 계약할 뻔 하는 상상 하면서 집에서 라면먹는 백수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