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05.31. 00:28
- 2318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맨드라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맨드라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맨드라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7, 80년대엔 서부연고 시절이었으니
근데 그런거 다필요없고 결국 어디취업하느냐가 가장 중요합디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그로 ㄴㄴ
7~80년대, 서울대 > 연세대 고려대 > 부산대
현재, 서울대 > 연세대 고려대 >>> 부산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이피누에서 지껄여대는 사람들 상태보면 그렇지는 않은듯.
자기실현적 예언이라는 말이 있음.학교에 대해서 자긍심을 가지고 그에 맞는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면 결과는 뻔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많으면 부러워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맨드라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 내에 타대생들 왈 : 와 공부 잘하나보다
결론 부산에선 걍 여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택시는 매일매일 타고다니는데 그런말씀 한번도 안하시던데요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